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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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력 세밑한파..마지막 해넘이 볼 수 있어
◀ANC▶ 남]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 우리 지역은 강력한 세밑한파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추운 날씨지만 맑은 하늘 아래 마지막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세밑한파가 밀려옵니다. 현재 대구·경북 전역에는 한...
2019년 12월 31일 -

R]오천SRF 갈등‥주민 소환까지
◀ANC▶ 주민소환 투표까지 갔던 포항 오천읍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즉 SRF 갈등이 여전한데요. 포항시가 뒤늦게 대책을 마련했지만, 주민들은 완전 폐쇄 등 강경한 입장이여서 해결의 실마리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운영을 시작한 생활폐기물 에너지...
박상완 2019년 12월 30일 -

R]'25년 총장' 사라진 동양대, 앞으로 운영은?
◀ANC▶ 이번에는 동양대입니다. 학력 위조가 드러난 최성해 총장이 물러나면서 학교는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는데요. 그런데도, 25년 장기 집권한 최 총장이 다시 복귀하거나 물러나고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건 아닌지 논란거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월 불거진 조국 전 법...
최보규 2019년 12월 30일 -

쿠팡 대구첨단물류센터 기공식 열려
쿠팡이 달성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첨단물류센터 건립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쿠팡의 전국 28번째인 대구첨단물류센터는 지하 1층, 지하 5층으로 축구장 46개 넓이인 연면적 32만 9천여㎡로 전국에서 가장 큽니다. 쿠팡은 물류센터 건립에 3천 200억 원 정도를 투자했고, 2천 500명 가량을 고용해 2021년 9월 문을 열...
권윤수 2019년 12월 30일 -

선린복지재단 비리 등 '올해 복지 뉴스' 선정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영향력이 컸던 8대 복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선린복지재단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의 인권유린과 시설비리, 영남공고 사학재단 비리, 대구인권위원회의 진정인·피해자 신상 유출 등을 중요한 복지 뉴스로 꼽았습니다. 솜방망이 처벌로 끝난 북구의...
손은민 2019년 12월 30일 -

대구 소방, 특별 경계 근무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오늘부터 나흘 동안 특별 경계근무를 합니다. 해맞이 명소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몰릴 행사장에 소방력을 더 배치하고 119종합 상황실은 응급환자 처치법과 병·의원, 약국 정보를 안내합니다. 현장 대응이 더욱 빠르게 소방서장 중심의 대응팀을 확대 편성하고, 대형 판매시설을 돌며 화재 예방에도 힘...
권윤수 2019년 12월 30일 -

R]풍기인삼에 대마 첨가 상품 개발
◀ANC▶대마의 비환각 성분을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식품 유통이 해외에서는 합법화 된 곳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마의 합법화·산업화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풍기인삼에 이같은 성분을 첨가한 상품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영주시와 농협,미국...
조동진 2019년 12월 30일 -

R]안타까운 사고 잇따른 2019년
◀ANC▶올해는 유난히 국민들의 안타까움을불러 일으키는 인명 사고가 많았는데요.독도에서는 소방 구조 헬기가 추락해 7명이 숨졌고, 영덕의 수산물 가공업체에서는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아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숨졌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10월 31일 독도에서손가락이 절단된 선원을 싣고 출...
박성아 2019년 12월 30일 -

4개 축제, '문화관광 축제' 선정
대구 치맥페스티벌과 대구 악령시 한방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를 지원받고 문화관광 축제라는 명칭을 쓸 수 있으며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지원도 받습니다. 경북에서는 봉화은어축제와 청송사과축제가 문화관광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권윤수 2019년 12월 30일 -

R]겨울에 쫓겨나는 사람들
◀ANC▶ 요즘 대구 전역이 공사판이라고 할만큼 곳곳에서 아파트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원래 있던 집을 허물고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140여 군데에 이릅니다. 여] 원래 살던 곳에서 쫓겨나는 사람들도 그만큼 늘고 있다는 이야긴데, 겨울철만큼은 강제철...
도건협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