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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력 세밑한파..마지막 해넘이 볼 수 있어

입력 2019-12-31 05:50:14 조회수 1

◀ANC▶
남]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
우리 지역은 강력한 세밑한파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추운 날씨지만 맑은 하늘 아래
마지막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2019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세밑한파가 밀려옵니다.

현재 대구·경북 전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되어 있고요,
일부 내륙과 해안가 지역에는 강풍특보 또한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는 -3도, 안동 -6도,
영주는 -7도로 강한 찬바람에 체감 온도는
-10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3도, 안동 1도, 영주는 -2도에
그치면서 종일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옷차림만 정말 따뜻하게 챙겨주신다면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무난하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오늘 대구의 해넘이 시각은
오후 5시 21분경으로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겠습니다.

2020년의 첫 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를 시작으로 대구는 7시 36분에 뜨겠습니다.

이번 주는 새해 첫날인 내일 아침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조금씩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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