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시상식을 갖고, 국내 최대 편의점 전용
식품제조 회사인 대정을 비롯해 6개 기업에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6개 기업은 올해 신규로
292명을 채용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휴게실과
구내식당 개·보수 등 근로환경사업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자금대출에도
우대 혜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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