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경상북도가
한랭 질환 감시체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 의료기관을 찾는 한랭 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경북에서 한랭 질환으로
신고된 환자는 모두 41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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