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이
올해 대구·경북에서 가장 영향력이 컸던
환경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제한적 보 개방으로 낙동강만 녹조 증가,
월성 1호기 영구정지 등 핵발전소 폐쇄,
포스코 대기 오염물질 무단 배출과
경상북도의 봐주기 의혹 등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고령의 의료 폐기물 불법 보관 사태,
개발 논란에 휩싸인 팔공산 구름다리,
성서산단 열병합 발전소 최종 불허 등도
지역의 중요한 환경 이슈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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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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