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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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형편없는 아동인권 감수성 논란
◀ANC▶ 어린이 학대 사건을 다루는 수사당국의 감수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구미 어린이집 사건 재판이 시작되면서도 마찬가진데요, 이참에 초등수사에서부터 피해 아동 부모가 참여하자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구미시 고아...
윤태호 2019년 12월 20일 -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등 횡령 이사장 부부 징역형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사회복지법인 산하 시설들의 운영비 등과 인건비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A 씨의 남편 B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 모 사회 복지재단 이사장 등을 맡았던 A 씨 부부는 2011년 2월부터 아동 양육시설에 허위로 직...
박재형 2019년 12월 20일 -

R제주]소과도 가공용으로...농가 자가 격리
◀ANC▶ 제주도가 감귤 가격 회복을 위해 상품 규격 가운데 가장 큰 감귤 2만 톤에 대한 수매에 돌입했는데요. 판매 부진이 워낙 심각하다보니, 상품으로 출하되던 소과까지 가공용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MBC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컨테이너 벨트를 통과한 감귤들이 크기에 따라 상품과 ...
2019년 12월 20일 -

R목포]혈세로 누더기산 만들었다
◀ANC▶ 과거 화살을 만들던 대나무로 유명했던 전남 대죽도라는 섬은 남악신도시 조성공사로 지금은 작은 야산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산책과 운동 장소로 사랑받은 곳인데 무안군이 최근 도시숲 조성사업을 한다면서 역사성을 무시한 개발과 조림사업으로 이 산을 망쳐놨습니다. 목포MBC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문연철 2019년 12월 20일 -

R춘천]외국인 근로자가 농사 다 짓는다
◀ANC▶ 농촌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농사 지을 사람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강원도에는 만3천명이 넘는 외국인 근로자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춘천MBC 김혁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랭지 농사가 많은 홍천군은 매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201...
2019년 12월 20일 -

R]'교육 예산' 삭감 두고 반쪽 의회 되나?
◀ANC▶ 대구시의회가 예산과 관련해 한 번도 없었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한 교육 관련 예산이 본회의에서 삭감됐는데, 예결위 부위원장이 사퇴하는 등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과한 내...
박재형 2019년 12월 20일 -

"장애인 탈시설 돕는다"..대구 남구 자립주택 첫 입주
대구 남구청은 장기간 지역 보호시설에서 거주해온 장애인 4명이 자립 주택에 입주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립 주택'은 독립생활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집과,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입주 보증금과 주택 운영 등은 대구시 사회서비스원이 지원합니다. 남구청은 2021년까지 장애...
손은민 2019년 12월 20일 -

R]찬바람 불며 출근길 추위..미세먼지 '보통'
◀ANC▶ 남] 오늘 출근길 대구·경북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며 날이 많이 춥습니다. 여]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더욱 낮습니다. 보온에 각별히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찬바람에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한파 수준의 강추위는 아니지...
2019년 12월 20일 -

R2]출근길 기온 '뚝' 영하권 추위..맑고 공기 깨끗
찬바람에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한파 수준의 강추위는 아니지만, 차가운 북서풍이 불면서 얼굴에 닿는 공기가 많이 차갑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는 0도, 안동 -3도, 영양은 -6도까지 기온이 떨어져 출근길 영하권 추위가 느껴집니다. 낮 기온도 대구는 7도, 안동과 영양은 5도에 머물러 종일 옷차림을 따뜻하게 ...
2019년 12월 20일 -

R]최성해 총장 "이의 신청할 것"
◀ANC▶ 앞서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5개 학위 가운데 3개 학위가 허위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교육부가 최 총장의 면직을 요구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여기에 대해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허위 학력은 인정했지만 교육부의 면직 요구 조치에 대해서는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VC...
정동원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