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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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추락 사고 희생자 영결식 내일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대원 5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늘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영결식은 오전 10시 장례식장에 운구가 도착하면 1계급 특별 승진과 훈장 추서, 추모사, 헌화와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영결식이 끝난 뒤에는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화장하고,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됩니다. ...
윤태호 2019년 12월 10일 -

R] 이주노동자 임금을 종이돈으로?
◀ANC▶ 요즘 농촌의 부족한 일손은 이주노동자들이 많이 메워주고 있습니다만, 인권유린과 임금체불이 심각합니다. 여] 영천에서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지급된 인건비를 떼먹고 종이에 액수만 적힌, 가짜 돈을 지급한 파견업체가 적발됐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종이돈 다발입니다. 만 원부터 10만 원짜...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세계인권선언 71주년 기념행사 개최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기념해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와 대구시, 대구지방경찰청이 함께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경찰청 인권영화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인권 영화가 상영됐고 대구장애공감 서포터즈단의 활동 보고회, 세계인권선언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세계인권선언은 두 ...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R]골든글러브 없는 삼성 라이온즈
◀ANC▶ 프로야구 한 해를 정리하는 가장 큰 행사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어제 열렸는데요. 몇년 전만 해도 단골 손님이였던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을 단 1명도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성적 추락과 함께 스타도 사라지고 있는 삼성의 현실,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한때 KBO를 대표하는 명문구단이...
석원 2019년 12월 10일 -

소방헬기 추락 순직 소방대원 영결식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대원 5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전 계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족과 조문객, 내·외빈 등 천 800여 명이 참석해 순직한 소방대원 5명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결식에 참석해 순직대원들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소방관의 안전과 자부심을 지키고, 유...
윤태호 2019년 12월 10일 -

민주노총 "문재인 정부 노동개악" 규탄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가 노동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노동환경 개악에 앞장서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대선 공약과 달리 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을 비준하지 않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과 주 52시간제 무력화, 노조 파괴제도 도입 등으로 ...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R2]추위 누그러져..탁하고 건조한 공기 유의
추위가 조금씩 풀리는가 싶으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구·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는데요, 오전부터 국외 오염물질이 추가 유입되면서 대기 질이 무척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구를 포함한 경북 남부 내륙과 동해안 지역에는 연일 건조특보도 발효되어 있기 때문...
2019년 12월 10일 -

R]어제보다 기온 올라..미세먼지 '나쁨'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며 추위 걱정이 없겠습니다. 여] 다만, 탁하고 건조한 공기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추위가 조금씩 풀리는가 싶으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구·경북의 미세먼지 ...
2019년 12월 10일 -

'DGI환동해 상생 포럼' 열려
대구경북연구원이 내일 '남북관계,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을 주제로 DGI환동해 상생 포럼을 엽니다. DGI환동해 상생 포럼은 대구·경북의 남북 교류와 환동해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두 달 전 창립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지낸 최완규 신한대 석좌교수가 최근 변하는 남북 관계와 향...
권윤수 2019년 12월 09일 -

R]구무천 준설 '논란'‥"60cm만 찔끔"
◀ANC▶ 포항철강공단 구무천에 대한 수은 오염토 준설 사업이 최근 기본실시설계안이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데요, 이 설계안 대로 라면 오염토의 깊이는 2미터에 이르는데 반해 준설 계획은 1/3 수준인 60센티미터에 불과해, 이래서는 생태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
장성훈 201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