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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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편으로 마약 들여온 20대 징역 2년 6개월 선고
대구지법 형사12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국제우편으로 마약을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28살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추징금 1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2달간 3차례에 걸쳐 항공우편을 통해 해외에서 종이 형태의 마약류를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당시 정신적으로 불...
손은민 2019년 12월 08일 -

사회적경제 접목해 농ㆍ산ㆍ어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등은 '사회적경제와 연계한 농ㆍ산ㆍ어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사회적경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으로, 농ㆍ산ㆍ어촌에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환경 조성, 지역활성화사업 참여 확대 등 5가지 과제가 추진됩니다. 이...
박상완 2019년 12월 08일 -

R]39일간 총력 다했지만..3명 못 찾고 수색 종료
◀ANC▶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7명 가운데 3명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 한 채 오늘 수색이 종료됐습니다. 가족들은 그동안 애써준 지원단에 고맙다는 말과 함께 다시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31일, 응급환자를 태우고 이륙한 소방헬...
손은민 2019년 12월 08일 -

R]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재구성 촉구
◀ANC▶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회에 이어 경주지역실행기구가 출범하자 울산시 등 원전 인근지역의 시민단체와 지자체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내에 울산 시민들이 100만명이 넘는데도 정부가 의견 수렴조차 하지 않는다며 재검토위원회 재구성 등을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
임재국 2019년 12월 08일 -

수정R]경북 칠곡 공장에 큰 불, 진화 어려움
◀ANC▶ 오늘 낮 경북 칠곡의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 큰불이 났습니다. 강풍에다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애를 먹었는데, 다섯 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먹구름 같은 짙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시뻘건 불길이 도로까지 집어 삼킬듯 뿜어져 나옵니다. 화재 현장에서 200...
도건협 2019년 12월 07일 -

이재만 전 최고위원 재판서 위증한 6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의 선거법 위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 때 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원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이었던 A 씨는 지난 1월, 이 전 최고위원의 재판...
윤태호 2019년 12월 07일 -

선관위, 주민소환투표 운동 이장 고발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8일 실시하는 포항시의원 주민소환투표와 관련해 주민소환투표 운동을 한 혐의로 현직 이장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 등은 주민소환투표 운동이 금지돼 있다며, 투표일까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에서는 생활 폐기물에너지화시...
조재한 2019년 12월 07일 -

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내년 천 명 선발
한국국학진흥원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내년에는 '이야기 할머니'를 예년보다 2배 많은 천 명까지 추가 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동결됐던 이야기 할머니 활동수당도 1회 3만 5천 원에서 4만 원으로 인상하고, 활동 연령 상한선을 만 70살에서 80살로 연장합니다. 이야기 할머니 사업은 일정 교...
엄지원 2019년 12월 07일 -

겨울철 한랭질환 주의해야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한랭질환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로 접수된 한랭질환자 수는 404명으로 65살 이상 노년층이 44%로 가장 많습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7%로 많았고, 34%는 음주상태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저체온증, 동상으로 ...
김은혜 2019년 12월 07일 -

알선 대가 금품 포스코 직원 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 5단독 김형한 부장판사는 하도급 공사 알선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포스코 광양공장 부장 A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4천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돈을 건넨 거래 업체 대표 B씨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과 2016년 포스코 하도급 업체에 영...
장성훈 2019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