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민주당의 TK 구애, 통합당은 '따논 당상'?
◀ANC▶총선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차기 유력 대선 주자, 이낙연 전 총리가 경북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며 대구·경북에 공을 들였습니다. 여] 반면 대구·경북 싹쓸이를 노리는 미래통합당은 자신이 있는 탓인지, 중앙당 차원에서의 관심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조재한 2020년 04월 13일 -

R]온라인 수업 빈틈, 기기 기증으로 메워
◀ANC▶요즘 학생이 있는 가정마다 온라인 비대면 수업 고민이 클 겁니다. 컴퓨터 같은 기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사회적 기업이 이런 빈틈을 메워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초등학교 2학년 혜성이가 학교에서 제공한 온라인 수학 수업을 듣습니다.◀SYN▶"(17빼기 네모는 8에서 ...
윤태호 2020년 04월 13일 -

R] 31번째 확진 환자, 또 허위 진술
◀ANC▶대구의 첫 코로나19 확진환자인 '31번 환자'가, 초기에 자신의 동선을 정확히 밝히지 않아 방역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대구시 신천지 CCTv 등을 확인했더니 이 환자의 거짓말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END▶◀VCR▶31번째 환자인 60대 여성이확진판정 전에 신천지 대구교회에 들렀다고밝...
권윤수 2020년 04월 13일 -

4/13(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민주당의 TK 구애, 통합당은 '따논 당상'? 31번째 환자 허위 진술, 행정조사로 드러나 보도 뒤에야 소비쿠폰 배부... 늑장 행정 1인 가구 긴급생계자금 기준 대구가 제일 엄격 스마트 기기 기증으로 '온라인 수업' 불편 해소 코로나19 환자 대구 3명, 경북 4명 늘어 대구, 해외입국자 19명 양성판정 대구 완치 후 재양성 ...
손정민 2020년 04월 13일 -

R]보도 뒤에야 소비쿠폰 배부...늑장 행정
◀ANC▶국비 사업으로 전국의 저소득층에게 주는 소비쿠폰을정작 가장 시급한 대구시와 일선 구·군은 늑장 지급한다고 지난 금요일 보도해드렸는데요.대구시가 20일부터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의료진 수당도 MBC가 보도한 뒤에야 지급하는 등 대구시의 소극적 행정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
양관희 2020년 04월 13일 -

지난 총선 돌아보기: 대구 사람들은 누구를 뽑았을까? ②
앞선 기사 [17~20대 총선 분석: 대구 사람들은 누구를 뽑았을까? ①]에서는 대구 지역구 출마 및 당선자 통계를 통해 최근 4차례의 총선을 간략히 살펴봤습니다. 참여정부 출범 1년 후부터 박근혜 정부가 4년에 접어드는 기간까지, 17, 18, 19, 20대 총선이 진행됐습니다.또한 17대 총선부터 지역구 투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
2020년 04월 13일 -

지난 총선 돌아보기: 대구 사람들은 누구를 뽑았을까? ①
지난 선거 동안 대구는 어떤 지역이었을까요?최근에 이뤄진 4차례의 총선, 즉 17대 국회의원 선거(2004)부터 20대 국회의원 선거(2016)까지 되돌아봤습니다.*17대 동구을 박창달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의원직 상실로 2005년 재보궐선거가 이뤄졌고, 해당 선거에서 유승민 의원이 당선됐습니다.17대부터 20대 국회의...
2020년 04월 13일 -

늑장 논란에..저소득층 소비쿠폰 20일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주는 소비쿠폰이 대구가 가장 늦게 지급되고 있다는 대구MBC 보도 이후 행정기관이 20일부터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16일 선불카드 제작 업체와 계약한 뒤 20일부터 대상자에게 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A 선불카드 제작업체의 경영 상태가 좋지 않다며 사업 추진을...
양관희 2020년 04월 13일 -

추가 확진 환자수 안정세 이어가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스빈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대구 6천 819명, 경북 천 337명으로 어제보다 각각 3명, 4명 늘었습니다. 대구는 제2 미주병원에서 환자 1명, 확진 환자 접촉으로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 비율은 대구 80.3, 경북 74.7%입니다. 현재...
권윤수 2020년 04월 13일 -

신천지 대구교회 방역방해 수사의뢰, 구상권 청구
신천지 대구교회 측이 31번째 환자 동선을 허위로 진술하고 명단을 누락하는 등 방역을 방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행정조사로 확보한 CCTV 분석한 결과 31번째 환자가 신천지 대구교회를 2월 9일과 16일 외에 5일에도 방문했고 건물 안 다른 층을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이 1월 중 ...
도건협 202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