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포항지진특별법 또 무산..비판 커져
포항지진 특별법의 본회의 통과가 잇달아 무산되면서 연내 처리가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포항지진 특별법은 지난달 29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자유한국당이 199개 안건 전체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신청해 무산된 뒤, 지난 10일과 13일에도 한국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퇴장하거나 필리버스터를 신청해 국회 문턱을...
김기영 2019년 12월 15일 -

내년 설 승차권 다음 달 7~8일 예매
코레일이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간 설 승차권 예매를 실시합니다. 7일은 경부와 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8일에는 중앙과 호남선 등의 승차권을 사전 판매합니다. 설 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까지,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승차권 예매 앱인 '코레일톡'에서는 모바일 예매할 수 없고, 다음 ...
김건엽 2019년 12월 15일 -

상주 쓰레기산 처리 국비 전액 반납 논란
상주시가 화서면에 쌓인 쓰레기 만 7천톤을 처리하기 위해 환경부로부터 받은 국비 20억 원을 전액 반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쓰레기산 부지 경매 낙찰자와 폐기물 처리업체가 쓰레기 처리를 두고 민사소송을 하고 있어서 구상권 청구 대상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며 반납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시민단체는 폐기...
2019년 12월 15일 -

이마코,유네스코 비정부기구 재인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안동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이 유네스코에 무형유산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NGO 즉 비정부기구로 재인가받았습니다.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2014년 NGO 자격을 획득한 뒤 이번에 재인가 받음으로써 앞으로 무형유산 분야 자문을 계속 제공하고 인류의 무형유산 보호와 보전에 기여하게 ...
조동진 2019년 12월 15일 -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본격 추진
상주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상주시는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사업이 최근 해수부의 타당성 용역 조사를 통과해 국가지원사업으로 확정됐고, 설계 용역을 위한 4억 원의 국비 예산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해양 재난체험관, 수영장, 다이빙 풀, 숙소 등...
김건엽 2019년 12월 15일 -

경북 수소산업 본격추진…2천400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9년 제2차 수소융복합단지 실증사업' 공모 결과,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연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연료전지 테스트베드 장비를 활용한 '발전용 연료전지 인증센터 구축사업'과 '연료전지 전용 산업단지를 활용한 기업 집적지 ...
박상완 2019년 12월 15일 -

영주시, 농촌 10달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는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 10개월 동안 가족과 함께 농촌에 머물면서 농업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영주시는 55제곱미터 넓이 12가구 등 모두 30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귀농 교육장, 실습 텃밭을 통해 기본 귀농 교육과 함께 목공예와 용접 등을 가르칩니다. 또 ...
2019년 12월 15일 -

'자녀 학급 환기창' 민부기 의원 선거법 위반 입건
자녀 학교 교실에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압력을 넣은 대구 구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아들이 다니는 학급에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한 혐의로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구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민 구의원은 지난 8월 동료 의원의 동의 없이 민간업자에게 기부채납 형식...
박재형 2019년 12월 14일 -

R]눈에도 띄지 않는 빙판길...참사 원인은 블랙아이스
◀ANC▶ 앞서 보신 것처럼, 여러 운전자가 차를 멈추기 어려울 만큼 도로는 크게 미끄러웠습니다. 도로에 내린 비가 추운 새벽에 얼어 붙으면서 생긴, 이른바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멈춰선 사고 차량을 빤히 지켜보면서도 속수무책, 잇달아 차량을 들이받습니...
한태연 2019년 12월 14일 -

R]새벽 고속도로서 수십대 잇단 추돌..7명 사망
◀ANC▶ 오늘 새벽 경북 상주와 영천을 잇는 고속도로 양 방향에서 각각 차량 수십 대가 연쇄적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모두 7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습니다. 도로에 내린 비가 미세하게 얼어서 생긴 이른바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둠이...
한태연 2019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