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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특별법 발목잡기 한국당 책임" 민주당 성명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포항지진 특별법 등 민생 법안을 발목잡은 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성명에서 '포항지진 특별법'이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의 대표 발의로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 동의 절차만 남은 상태에서 한국당의 당리당략으로 발이 묶였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이 계...
김기영 2019년 12월 04일 -

부당이익 환수 도운 사람에게 포상금 지급
대구 염색산업단지 관리공단이 올해부터 시작한 불법·부정행위 신고포상금 제도의 첫 포상 사례가 나왔습니다. 염색산업단지 관리공단은 최근 포상심의위원회를 열어 공단으로부터 부당이득을 취한 업체를 고발한 염색공단 전 회계팀장에게 2천 700여만 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전 회계팀장은 지난 2010년 공단에서...
권윤수 2019년 12월 04일 -

R]해병대 제1항공대대 '슬그머니' 창설
◀ANC▶ 격납고 건설로 인근 주민들과 갈등을 빚던 해병대가 지난달 29일 주민들도 모르게 제1 항공대대를 창설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주민들은 수십여년 동안 소음 등의 환경 민원으로 피해를 본 만큼 군의 현실적인 대책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병대가 항공단 ...
박상완 2019년 12월 04일 -

R]유료 서비스 카카오택시 출범...반발 거세
◀ANC▶ 호출 기반의 자동 배차 택시인 '카카오 T블루 택시'가 대구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앱을 통해 무료로 부르던 카카오 택시를 앞으로는 천 원씩 부담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천명했지만, 택시 기사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한태연 2019년 12월 04일 -

오늘과 내일, 공항 주민공청회
오늘과 내일 각각 의성과 군위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공청회가 열립니다. 국방부는 오늘 의성군 청소년센터에서 주민공청회를 열고 공항 터가 의성군 비안면과 군위군 소보면 일대로 선정될 경우 의성과 군위에 각각 천 5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힙니다. 생활기반시설 설치에 775억 원, 복지시설 확충 120억 원 등...
권윤수 2019년 12월 04일 -

R]수능 점수 배부...정시 전략 치열
◀ANC▶ 수능 성적이 오늘 발표됐습니다. 문과는 수학, 이과는 국어 점수가 좋은 수험생이 정시 모집에 유리한 가운데 눈치작전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시 지원 전략과 변수를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능 성적표를 받아든 수험생들의 표정에 희비가 엇갈립니다. 지난해보다 국어는 쉬웠지만,...
박재형 2019년 12월 04일 -

R]검찰, 장애인 폭행 수사 하세월
◀ANC▶ 대구문화방송이 올해 초부터 연속 보도한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와 비리 사건... 재단 전 이사장은 여러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돼 있지만, 장애인 학대 사건 수사는 1년을 끌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린재단 전 이사장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박재형 2019년 12월 04일 -

R]'내가 왜?' TK 다선 반격?
◀ANC▶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서는 영남권 중진들에 대한 용퇴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만 당사자들은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여] 봇물 터지듯 터져 나온 인적 쇄신 주장에 불만을 보이던 3선 이상 의원들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반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
조재한 2019년 12월 04일 -

R]사후면세점 적자..문 닫아야 할 판
◀ANC▶ 외국인이 일반 가격으로 물건을 산 뒤 공항에서 환급 절차를 받아 소비세를 돌려받는 것을 사후면세라 합니다.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을 살리겠다며 서문시장에 사후면세점을 시작했는데, 찾는 사람이 적어 우여곡절 끝에 결국 대구시 예산만 축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권윤수 2019년 12월 04일 -

경북도 불법폐기물, 전국 총 발생량 24% 차지
경상북도에서 불법폐기물 투기가 성행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조사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경북지역의 불법 폐기물 발생량은 28만9천t 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불법폐기물 처리율은 31.8%에 그쳐 전국평균 처리율 60.3%의 절반에 머물렀습니다.
이규설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