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다시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기준으로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다시 양성이 나온 사람은
52명입니다.
지난달에는 5명이었는데
이달 들어 많이 늘고 있습니다.
68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봉화 푸른요양원에서는 지금까지 20명이
완치 후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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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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