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교사 460여 명이 내년 상반기에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94명보다 73명 늘어난 것으로
공립 초등 교원 신청자가 많았습니다.
사립학교 초·중·고 교원 명퇴신청도
지난해 131명에서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명퇴 교원 수는
2017년 309명, 지난해 377명, 올해 487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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