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올해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290건 가운데 '우수 사업' 25건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주 서악서원 활용 사업과
경주 남산 5감 힐링체험,
'김천문화 조선의 품으로' 등 5건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우수 사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주관단체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국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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