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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풍기인삼축제 450억 원 직접경제효과

조동진 기자 입력 2019-12-05 11:31:40 조회수 2

올해 풍기인삼축제에는 36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450억 원이 넘는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대학교가 경제적 파급효과를 조사한 결과
1인당 평균 소비액은 12만 4천 원으로
대표적인 산업형 축제로 정착했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파일럿 프로그램의 개발 필요성과
먹거리 부스의 대형화와 고급화,
1020세대의 체험거리 확보 등은
보완 사항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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