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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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불법조업 근절 대책 정부에 촉구
경북과 강원 등 동해안 어민 대표들로 구성된 우리 바다 살리기 중국어선 대책 추진위원회가 정부에 생존권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근절과 한일 어업협정 조기 체결, 동해해역 특별해상 재난지역 선포 등 어업인 생존권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정책 토론회도 열고, 중국...
한기민 2019년 11월 23일 -

추락사고 24일째.. '헬기 조종석 문' 발견
독도 헬기 추락사고 24일째인 오늘 범정부 현장수습지원단은 동체 발견 지점에서 12m 떨어진 해상에서 헬기 조종석 좌측 문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색 당국은 함선 47척을 비롯해 항공기 6대, 잠수사 60여 명을 투입해 수중과 해상, 해안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해군 헬기를 타고 ...
손은민 2019년 11월 23일 -

경부고속도로 6중 추돌...12명 중경상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 동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도동 분기점과 동대구 분기점 사이 도로에서 화물차와 승합차 등 6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2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대구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9년 11월 23일 -

R]첫발도 못 뗀 '스트립바 출장비' 수사 촉구
◀ANC▶ 최교일 의원이 영주시에서 받은 이른바 '스트립바 출장비'와 관련해 녹색당이 지난 2월, 검찰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냈는데요, 9개월 되도록 고발인 조사조차 하지 않자 검찰 고위직 출신인 최 의원을 봐주기 한다는 의혹이 나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초 최교일 국회의원의 이른바...
최보규 2019년 11월 23일 -

R] 헬기 블랙박스 확보.."추락 직전 기록 담겨
◀ANC▶ 지난달 31일 독도 앞바다에 추락해 4명의 사망자와 3명의 실종자를 낸 구조헬기의블랙박스가 회수됐습니다. 침몰해있던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해 블랙박스를 꺼낸 건데요. 블랙박스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전해져, 헬기의 추락 원인을 밝힐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
손은민 2019년 11월 22일 -

R목포]미세플라스틱 원흉 '스티로폼 부표'
◀ANC▶ 식탁까지 위협하고 있는 바다 미세 플라스틱의 발생원인으로 어업현장에서 쓰는 스티로폼 부표가 꼽히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목포,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 양식장에서 쓰는 스티로폼 부표를 연간 20만개 씩 생산하는 ...
양현승 2019년 11월 22일 -

도심 난폭운전 2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늦은 밤 도심에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12일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서구 남평리 네거리에서 두류공원 네거리 구간에서 SNS를 통해 알게 된 사람들과 함께 앞뒤 또는 좌우로 줄지어 운전하면서 신호 위...
윤태호 2019년 11월 22일 -

R]'포항지진특별법' 산자위 통과..피해 복구 길 열려
◀ANC▶ 포항지진특별법이 마침내 국회 상임위에서 가결됐습니다.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보상'을 법에 담지는 못했습니다. 특별법은 내년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인데, 앞으로 시행 단계에서 피해 지원과 재건의 후속 조치가 중요합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규모 5.4의 지진 ...
김기영 2019년 11월 22일 -

시교육청, 안전 문제 드러난 학교 건물 보수 보강
대구시 교육청은 2000년 이전에 준공된 학교 시설물 가운데 균열 같은 문제가 심각한 16개 학교 건물 17채를 겨울 방학에 보수·보강합니다. 시 교육청은 내년에도 크고 작은 보수가 필요한 220개교 건물 320채에도 26억 원의 예산으로 건물 위험도와 노후도 등을 따져 외벽 보수보강 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9년 11월 22일 -

R]아동 양육시설 아동학대 의혹 파문
◀ANC▶ 아동 인권 침해 의혹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받는 대구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또다시 아동 학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사회복지사가 피해자였던 10대 고등학생에게 다시 심한 욕설과 협박을 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
박재형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