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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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석포제련소 차수벽 제기능 못해..침출수 '줄줄'
◀ANC▶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수년간 불거지면서 환경부가 지난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 협의체를 발족했는데요, 오늘 중간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공장 안과 밖의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최고 1,600배 초과 검출됐고, 오염물질의 유출을 막는 공장 차수벽도 제 기능을 하지 못...
엄지원 2019년 11월 21일 -

도시철도 3호선, 파나마로 수출 가능성
파나마에서 모노레일을 건설하는 사업에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은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비슷한 것으로 약 3조 원을 들여 26킬로미터 구간에 모노레일을 만드는 공사입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스페인과 중국 ...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R]'사랑의 온도탑' 제막...온정의 손길 기대
◀ANC▶ 연말연시 이웃 사랑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경북의 올해 목표액은 154억 6천만 원입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이펙트 -현장음- 연말연시 모금 활동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경북...
성낙위 2019년 11월 21일 -

대구시 상습 체납자 공개
대구시는 지방세와 과징금, 이행강제금을 오랫 동안 내지 않은 체납자 340여 명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와 과징금 등을 1년 이상 내지 않은 사람들로, 4억 9천만 원의 지방소득세를 내지 않은 사람이 최고액 체납자입니다. 법인 중에는 1억 9천만 원의 지방소득세를 내지 않은 곳이 최고...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대구시청 이전지 다음 달 22일 결정
대구시청 신청사가 이전할 곳이 다음 달 22일 결정됩니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무작위로 시민 232명과 시민단체 회원 10명을 뽑아 시민평가단을 구성한 뒤, 다음 달 20일 후보지를 답사하는 것으로 합숙 평가를 시작합니다. 둘째 날에는 각 구·군의 발표를 듣은 뒤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갖고, 셋째 날...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R]감동 줄 수 있어야 관광객 몰린다
◀ANC▶ 포항의 조그만 면 소재지에 주말마다 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포항시 장기면 이야기 인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인적이 뜸했던 시골 마을이 이렇게 달라진 걸까요?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육당 최남선 선생이 우리나라 10경 중 하나로 손꼽은 '일출암'! '일출암' 안쪽으로 너른...
이규설 2019년 11월 21일 -

R-3]세금 먹는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ANC▶ 대구 섬유산업 지원이 주먹구구식이라는 것은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섬유산업을 살린다며 천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벌인 사업이지만, 덩그렇게 지어진 건물 안은 섬유와 관련 없는 기업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적자 운영으로 세금만 축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수성구 아파트 화재...1명 부상, 3명 연기흡입
오늘 오후 2시 38분쯤 대구 수성구 범물동 한 아파트 3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70대 남성이 손가락에 화상을 입고 입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입주민 10여 명은 옥상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9년 11월 21일 -

R]경북,기업투자유치 실패,수 십억 보조금 날려
◀ANC▶ 경상북도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들에 적지 않은 보조금을 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렵게 유치한 기업들이 일찍 부도나는 바람에 날린 보조금이 수 십억 원에 이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 진량공단의 LED 조명 제조업체. 지난 2017년 부도 처리돼 현재 공장을 매각하기 위...
이상원 2019년 11월 21일 -

R]성소수자는 차별해도 돼?
◀ANC▶ 대구 달서구병에 지역구를 둔 조원진 우리공화당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40명이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법이 정한 차별행위 금지 사유에서 성적지향을 뺀 것을 비롯해서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큽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도건협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