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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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민간 체육회장 선거, 벌써 취지 '퇴색'
◀ANC▶ 체육 행정에 정치색을 빼기 위해 대구시와 8개 구, 군청의 체육회장을 선거를 통해 뽑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장이 회장을 맡으면서 체육회 조직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처음으로 민간에 넘기는 건데, 벌써 취지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태호 2019년 11월 18일 -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대구시는 초등학생과 임신부의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권했습니다.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가 12월에서 11월로 당겨지고 있기 때문에 노약자는 11월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만 65살 이상의 예방접종률은 80% 정도지만, 10살 이상 초등학생 접종률 44%, 임신부 24.6% 등으로 낮습...
권윤수 2019년 11월 18일 -

주거 급여 수급자도 저금리 월세 대출 가능
주택도시기금 계획 변경에 따라 주거 급여 수급자도 매월 40만 원까지 저금리 월세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1억 원 또는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으로, 연리 1.5%의 우대형 금리로 매월 40만 원씩 최대 96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월세 대출은 국민은행과 농협을 통해 이뤄지고, ...
한기민 2019년 11월 18일 -

경북동해안 기업 체감경기 여전히 나빠
경북동해안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동해안 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는 53으로, 전달에 비해 2 포인트 떨어져 전국 평균 보다 19 포인트나 낮았고, 올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달의 전망 지수도 56으로, 전월에 비해 4 ...
장성훈 2019년 11월 18일 -

R]지열발전 규명에도 보상은 지지부진
◀ANC▶ 정부 합동 조사단은 지난 3월 포항 지진 원인을 자연 지진이 아닌 지열 발전 때문으로 결론지었습니다. 하지만 포항시민들이 겪은 천문학적 피해는 여전한데요, 최근 시작된 검찰 수사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 조사단은 지난 3월 포항 지...
이규설 2019년 11월 18일 -

울진*영덕 태풍 피해 벼 전량 별도 수매
울진군과 영덕군은 태풍 미탁으로 침수됐거나 수확 시기를 놓쳐 피해를 입은 벼를 품종에 관계 없이 별도로 전량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두 군은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아 뻘흙 등 불순물만 제거되면 기존 공공비축미 등급과는 별도로 A, B, C 세 등급으로 분류해 수매한 뒤 사료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수매 가격은 기존 1...
한기민 2019년 11월 18일 -

10집 중 4집 김장 안 해..작년보다 2%p감소
김장을 담그는 가구는 줄어드는 반면 시판김치를 구매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실시한 올해 김장철 소비자 조사 결과를 보면 김장을 직접 담그는 비중은 63%로 지난해 보다 2% 포인트 감소 했고 시판김치 구매는 3% 포인트 오른 19%, 지인에게 받거나 구매하는 비중은 ...
이규설 2019년 11월 18일 -

정의당,브리더 무단배출 포스코 행정처분 촉구
정의당 경상북도당 포항시위원회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용광로 브리더를 통해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행정처분을 미루고 있는 것은, 전형적인 대기업 눈치 보기라며 조속한 행정처분 집행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포스코가 오염물질을 무단배출하고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
장성훈 2019년 11월 18일 -

R]갈암 이현일 정자 글씨 발견
◀ANC▶ 퇴계 이황 선생의 학맥을 이어 받은 영남학파의 거두, 갈암 이현일 선생이 건립한 정자인 '계정(谿亭)'의 석각이 영양에서 발견됐습니다. 석각은 바위에 새겨진 글씨를 말하는데요, 석각이 발견되면서 문집 속에서만 전해지던 '계정'의 위치가 확인돼 복원 작업이 실증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
조동진 2019년 11월 18일 -

2020학년도 수능 가채점 대체로 상승, 수학 변수
대구시교육청이 고3 수험생 만 6천여 명의 가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 원점수 기준으로 평균 점수가 지난해보다 국어 3.4, 영어는 1.7점 올랐습니다. 하지만 수학 가는 3.9점, 수학 나는 5.6점 낮았고 한국사 영역 평균은 2.2점 낮았습니다. 사회탐구 모든 과목의 평균도 떨어졌지만 국어, 수학, 탐구영역의 총점 기준으로...
박재형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