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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자갈마당 경찰 수사 '제 식구 감싸기' 비판
◀ANC▶ 대구경찰청이 대구의 성 매매집결지, 속칭 '자갈마당'의 업주와 경찰의 유착 의혹을 수사했지만 내 놓은 결과는 '역시나' 맹탕이었습니다. 수사 대상인 전·현직 경찰 11명 가운데 무려 10명을 무혐의로 결론 내 봐주기 수사,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자...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대구법원, 다음달 23일 동계 휴정 돌입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은 다음 달 2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주 동안을 동계 휴정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동계 휴정은 추운 겨울에 사건 당사자와 대리인, 증인 등 소송 관계자들이 법정에 출석하는 불편을 덜고, 장기 미제 사건이나 법리 관계가 복잡한 사건을 깊이 있게 검토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하지만 구속 피...
윤태호 2019년 11월 13일 -

대구경북연구원 행정사무감사‥부실 운영 질타
경상북도의회가 대구경북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 운영 문제를 지적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남진복 의원은 대구경북연구원이 경북도의 입맛에 맞는 연구 결과만 내놓는다며 개선을 요구했고 황병직 의원은 규정을 위반한 직원 평정과 특정인 부당 승진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종열 의...
김형일 2019년 11월 13일 -

대구시교육청, 수능 시험생 선도 캠페인
대구시교육청은 내일 오후 7시 반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동성로 일대에서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선도 캠페인을 합니다. 학교 생활지도 부장 교사와 장학사, 학부모 연합회, 경찰 등 300여 명은 시내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돌며 청소년들이 일탈 행동을 하지 않고 안전하게 집에 갈 수 있도록 캠페인...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R]흐려지다 저녁부터 비..내일 '수능 한파'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하늘이 점점 흐려지다 저녁부터 밤사이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여] 또한, 찬바람에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수능날인 내일은 날이 무척 추워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지만, 낮부터 점점 흐려지겠습...
2019년 11월 13일 -

R2]점차 흐려지다 저녁~밤 비..수능일 기온 '뚝'
오늘 아침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지만, 낮부터 점점 흐려지겠습니다. 여기에 저녁부터는 요란한 가을비 소식도 있는데요, 대구와 경북, 울릉도, 독도에는 오늘 저녁부터 밤사이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천둥번개에 돌풍도 동반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도 쌀쌀한 하루가 ...
2019년 11월 13일 -

ND:대구]독도 헬기장 CCTV 공개
◀ANC▶ 추락한 소방 헬기의 사고 직전 모습이 담긴 경찰 CCTV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독도에 착륙해 응급환자를 태우고 이륙하는 긴박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동영상 은폐 논란이 일고 있는 KBS 직원의 촬영 모습도 찍혔고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손은민 2019년 11월 12일 -

ND]박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눈물 바다
◀ANC▶ 독도 헬기 사고가 발생한 지 13일째인 오늘 탑승자 7명 가운데 네번째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유일한 여성 탑승자였던 29살 박단비 소방대원입니다. 여] 박 대원의 부모는 딸의 시신만 찾아서 미안하다며, 다른 실종자 가족을 끌어안았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오전 11시 56분쯤, 헬기 ...
박재형 2019년 11월 12일 -

신청사 유치 과열 행위 엄중 조치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대구시청을 유치하려는 구·군의 과열 행위를 끝까지 감시하고 엄중 조치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시청 입지를 정하는 시민들 합숙평가 전 날까지 과열 유치행위에 관한 제보를 받아 소명 절차를 거친 뒤 감점을 주고 이를 입지 평가에 반영합니다. 대구시청 유치에는 중구와 북구, 달...
권윤수 2019년 11월 12일 -

R]대구 찍고 대권?
◀ANC▶ 한국당 안에서는 대어는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며 험지출마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잠재적 대권 주자들 사정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낙선으로 정치적 생명을 위협받기보다 적당한 맞상대가 있는 텃밭을 노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대구에서...
조재한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