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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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년 만에 '압수수색'‥강제수사
◀ANC▶ 지난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의 포항지진과 관련해 검찰이 2년만에 포항지열발전 등 관련 기관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인적ㆍ물적 피해는 물론 부동산 가격하락과 인구 유출, 지진트라우마 등 도시 이미지를 크게 추락시킨 만큼 시민들은 관련자들의 엄중한 처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
박상완 2019년 11월 07일 -

경북 북부권,도청이전 경제유발 효과 미미
경북도청이 이전했지만 경북 북부지역의 경제유발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미경 경상북도의원은 안동,영주를 포함한 경북 북부 7개 시,군의 지난 2015년 인구는 48만 천 여 명이었는데 도청이 이전한 지난 2016년 이후 인구는 47만 4천 여 명으로 7천명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규 인구 유입은 거의...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R]김영만 군위군수 구속 면해
◀ANC▶ 건설업자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영만 군위군수가 구속을 면했습니다. 하지만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야 해 통합 신공항 이전 등 현안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영만 군위군수는 영장실질심사가 끝난 뒤 다소 피로한 모습으로 법...
박재형 2019년 11월 07일 -

경북도의회,WTO 개도국 지위 포기 대책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정부가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농업과 농촌의 생존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면 농업분야 보조금이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농업이 뿌리패 흔들릴 위...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R]박태춘 도의원 또 갑질?.. 동료 여성의원들 항의
◀ANC▶ 정례회가 시작된 경북도의회에서 여성 의원들이 동료 의원실을 항의 방문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도청 공무원에게 욕설과 갑질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태춘 도의원이 이번엔 여성 의원들에게 폭언을 했다가 집단 항의를 받게 된 겁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여성 도의원 다섯 명...
홍석준 2019년 11월 07일 -

R]경북,농촌청년 일자리사업 추진 차질
◀ANC▶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농촌을 살리자며 청년 일자리 사업을 주요 공약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너무 조급하게 추진하는 바람에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년들이 하우스 안에서 가지를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지방소멸 위기 지...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R]2020년도 수능 코앞으로...막바지 준비는?
◀ANC▶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막바지 학습 전략과 컨디션 유지가 중요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고3교실 SK) 수능을 코앞에 둔 고 3 교실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INT▶김민권/대구 청구고 3학년 "불안한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지...
박재형 2019년 11월 07일 -

R]70년사, 학사 비리에 경북대 총장 관여 의혹
◀ANC▶ 박근혜표 2순위 총장이라는 말을 듣는 김상동 경북대 총장이 학사 비리 사건과 관련해 물러나라는 압력을 내부에서 받고 있습니다. 간호학과 학사 비리에 총장이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이 있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간호학과 C 교수는 2016년 자기 딸이 간호학과 대학...
윤태호 2019년 11월 07일 -

대구교육청 예산 3조 4천억 원 편성.. 5% 증가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4.9% 늘어난 3조 4천 21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학생 개별 능력과 적성에 맞추는 다품 교육에 3천 442억 원을 편성했고, 창의융합형 미래 역량 교육에 천 57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학교나 교실 신설·증축에 천 68억 원, 내진보강 등 교육환경개선사업에 천 352억 원 등 따뜻한 ...
조재한 2019년 11월 07일 -

R]가족의 마음에 상처 주는 정치인 방문
◀ANC▶ 큰 사고나 재해 현장에서는 정치인들의 의례적인 방문을 늘 보게 되는데요. 이번 헬기 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책이나 지원책 없이 위로라며 이어지는 발걸음이 오히려 실종자 가족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정문호 소방청장...
권윤수 201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