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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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 경북에 마스크 100만 개 긴급 공급
정부가 대구와 경북에 마스크 100만 개를 공급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 19로 대구시와 경상북도 청도군이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 100만 개를긴급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21일에도 보건용 마스크 221만 개를대구 경북에 공급했습니다.이번에 공급하는 물량과 예산은중...
이태우 2020년 02월 24일 -

정부, '2주간 감기증상' 대구 시만 2만8천명 전수조사
정부가 감기증상이 있는 대구 시민 2만 8천 명을 모두 조사합니다.방역당군은 앞으로 2주간 감기 증상을 보이는대구시만 2만 8천명에 대해 코로나19진단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기침 등 감기 증상이 코로나19 초기 증상관구별되지 않는 만큼 감기 증상자까지 검사해확진자를 조기에 가려내 치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태우 2020년 02월 24일 -

대구 운전 면허 시험장도 폐쇄
코로나 19로 대구 운전 면허 시험장도 폐쇄됐습니다.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울산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지난 13일과 22일두 차례 대구 운전 면허 시험장을 방문해면허 시험장을 일시 폐쇄했습니다.근무자 등 접촉자 8명은 재택 대기 조치했고시험장 내 모든 구역에는 방역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농협 경북본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농협 경북본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농협 직원 48살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같은 층에 근무한 직원들을 자가격리하고, 건물을 소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농협은 확진 직원이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0년 02월 24일 -

12시R]국내 코로나 19 사망자 7명
◀ANC▶국내 코로나 19 사망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대구·경북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도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밤사이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600명을 넘겼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국내 7번째 사망자는청도 대남병원에 입원해 있던 62살 남성으로286번째 환자입니다.기저질환 여부는 ...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병실 확보 지연··의료원 3곳 오늘까지 50% 소개
경북의 확진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병실 확보가 늦어지면서 환자들 입원은이틀 가까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병상확보가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오늘 아침 현재 안동의료원에 24명이 입원해도립의료원 중 가장 많은 확진자를 수용했고김천의료원 13명, 포항의료원에 7명...
김건엽 2020년 02월 24일 -

서구 보건소 공무원 확진..근무자 50여명 자가격리
대구시 서구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됐습니다.이 공무원은 감염 예방 업무를 총괄하는 감염예방 의약팀장입니다. 대구시는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로 드러난 서구보건소 감염 예방업무 총괄 직원 A씨가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라고 밝혔다.서구 보건소는 함께 근무한...
도건협 2020년 02월 24일 -

대구 어린이집 등 교육계 종사자 추가 확진 잇따라
대구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교육계 종사자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로 확인된 대구 지역 코로나19확진 환자 중에는 달성군 초등학교 교사 1명을비롯해, 수성구 유치원와 남구 어린이집 교사등 3명이 포함됐습니다. 대구시는 확진자가 나온 어린이집 3곳 등을즉각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진...
손은민 2020년 02월 24일 -

농협 경북본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농협 경북본부 직원 1명이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농협 직원 48살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같은 층에 근무한 직원들을 자가격리하고, 건물을 소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농협본부 전경경북농협은 확진 직원이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
윤태호 2020년 02월 24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 환자 643명...사망자 7명으로 늘어
대구 경북 코로나 19 확진 환자 수가 643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는 155명 늘어 457명, 경북은 28명 늘어 186명입니다. 대구경북 확진 환자수는 국내 확진자 763명의 84%를 차지합니다. 대구는 추가 확진자 대부분이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이 있고 경북은 신천지 대구교회와 이스라엘 순례자, 청도 대남병원 순입니다....
도건협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