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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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주 이만희 형, 대남병원서 입원
신천지 예수교 교주인 이만희 총회장의 형이 사망 직전까지 닷새 동안 청도 대남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청도 대남병원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친형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응급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장례식은 지난 2일까지 이 병원에서 치러졌습니다. 코로나 확진...
한태연 2020년 02월 25일 -

대구 하늘길 사실상 폐쇄,버스도 노선 급감
대구를 오가는 하늘길이 사실상 막혔습니다.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국제선의 경우 7개 항공사가 8개 나라로 가는14개 노선 가운데 오늘까지 운항하는 일부 노선을 제외하고는 내일부터 모든 노선의 운항이 중단됩니다.국내선의 경우 5개 항공사에서 대구-제주, 대구-인천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데현재 티웨이 ...
이상원 2020년 02월 25일 -

칠곡 경북대병원 입원 68세 여성 사망...코로나 확진
코로나 19 사망자가 대구에서 추가돼 사망자는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그제(23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으로 칠곡 경북대병원에 입원한68세 여성이 폐렴 증세가 나타나 어제 코로나 검사를 했습니다.이 여성은 오늘 새벽 숨진 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 여성의 사인과 감염 경로...
박재형 2020년 02월 25일 -

신천지 교인 자가격리 수칙 위반하면 법적책임
대구시는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면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천지 교인들의 자가격리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공조 체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대구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으로 파악된 인원은 8천...
윤태호 2020년 02월 25일 -

폐렴환자 조사하다 감명자 5명 확인
방역당국이 대구지역 폐렴환자를 모두 조사해 코로나 19 감염자 5명을 확인했습니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구시 소재 병원에 입원 중인 모든 폐렴환자 514명에 대해지난 21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결과 5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폐렴 환자 전원의 검체채취를 끝냈고, 음성 482명, 양성 5명, 검사 중 ...
이태우 2020년 02월 25일 -

대구교육청, 필수 인력 제외 재택근무
대구시교육청은 학사 운영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직원들을 재택 근무 등으로 변경해 학교 근무 인원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돌봄 서비스도 희망자에 한해 최소한으로 운영하고, 개학 연기에 따른 학습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화 등을 활용한 학생 상담, EBS 방송, 온라인 수업 등을 활용하도록 ...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대구 확진자 급증..병상 확보에 비상
대구에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대구의료원 240여 개 병상을 비롯해 지금까지 520여개 병상을 확보했습니다. 확진자 증가세를 볼 때 병상이 곧 다 찰 것으로 보여 국군대구병원과 보훈병원에 있는 병상을 더 확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권윤수 2020년 02월 24일 -

프로야구 시범경기 무관중, 대구경기 쉽지 않아
2020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취소 또는 무관중 경기 방안이 고려되는 가운데 대구 경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 달 14일부터 예정된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 대구의 시범경기는 최소 무관중 내지 취소가 유력합니다. 시범경기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는 홈인 대구에서 6경기가 예정됐는데 관중은 물론 선수단의 안전을 위...
석원 2020년 02월 24일 -

대구 경찰 코로나19 첫 확진…신천지 예배
대구 지역 경찰관이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 수사과 소속인 한 경찰관이 지난 19일 경찰서에 신천지 교인임을 알리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6일 31번 환자가 다녀갔던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
박재형 2020년 02월 24일 -

"돌봄교실 무방비" 안전매뉴얼 마련 촉구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초·중·고와 어린이집 휴원이 잇따르고 있지만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교실은 복무지침조차 없이 평상시대로 운영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아이들이 바이러스 감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아이들과 돌봄 전담사, 유치원 방과 후 전담사 등 비정규...
도건협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