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장, "검토 부족한 채 긴급명령권 말해 죄송"
권영진 대구시장이 긴급명령권 발동을 요청한 것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했습니다. 권 시장은 청와대와 화상회의를 하면서 "법적 검토가 부족한 채 대통령의 긴급명령권을 말해 죄송하다"며 "상황이 긴급해 올린 말씀임을 양해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헌법은 "대통령은 국가의 안위에 관계되는 중대한 교전...
권윤수 2020년 03월 03일 -

R]경북학숙 생활치료센터 지정..학생들 난감
◀ANC▶이렇게 보신 것처럼 적당한 생활치료센터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경산에서는 대학생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하면서개강을 앞둔 학생들이 방을 구하러 다녀야 하는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기숙사 1층이 짐을 싸는 대학생들로 분주합니다. 경북 지역 생활치료센터로 ...
도건협 2020년 03월 03일 -

경북학숙 인근 주민들 "지정 철회" 요구
경북학숙이 코로나 19 경증환자들을 수용할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자, 인근 주민들이 지정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경북학숙 주변에 아파트 5천 가구가 밀집해있고 인근에 초등학교도 있다며 다른 곳을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산시는 경북학숙 외에 마땅한 시설을 찾기가 어렵고,...
도건협 2020년 03월 03일 -

R]"증상 약해도 검사해야"..고위험군 대책 시
◀ANC▶대구에서는 그제 7명이 사망한 데 이어,오늘도 3명이 목숨을 잃는 등, 최근 들어하루 너댓명씩 사망자가 나오고 있습니다.대부분 고령에 지병이 있는 경우였는데 집에 있다 숨진 환자도 있고 확진 뒤 병원에 바로 갔는데도상태가 급속도로 나빠져숨진 경우도 많았습니다.급증하는 사망자 수를 줄이려면,이런 사례들...
손은민 2020년 03월 03일 -

R] 확진 환자에 출금 우편물...배달 감염 매개?
◀ANC▶행여나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을까살얼음판을 걷는 조심하는 상황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법무부가 확진 환자를 포함한 자가격리자들에게출국금지통지서를 평소처럼 등기로 발송했습니다.그런데, 이를 전달해야할 집배원들은 아무 것도 모른채 자가격리자와대면접촉하며 이걸 전달했다는 겁니다.이미 배달된 등...
한태연 2020년 03월 03일 -

03/03(화)데스크 오늘의뉴스
대구경북 누적 확진환자 4천명 넘어 자가격리자에 출국금지 등기..집배원 감염우려 생활치료센터 4곳 추가 확보..'먼 거리' 단점 경북학숙, 생활치료센터 지정 '마찰' 고령·기저질환자..고위험군 대책 시급 대구시장, 긴급명령권 발동 요청 사과 소방청, 구급차 81대 대구·경북에 추가 지원 취약 계층·의료인에 마스크 7백...
2020년 03월 03일 -

라이브] 중계차- 이 시각 대구 상황
◀ANC▶코로나19 사태가 여간해서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대구·경북은 오늘도 환자가 5백명 이상 늘어4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여] 사망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박재형 기자!오늘도 환자 급증세가 계속됐는데요.사망자는 3명 더 늘었다구요? ◀ 기자 ▶그렇습니다. 어제 호...
박재형 2020년 03월 03일 -

대구경찰, 정부지원 마스크 절도 5명 검거
정부가 나눠준 마스크를 훔친 사람이 경찰에 잡혔습니다.대구지방경찰청은 시민들에게 배포한 정부지원 마스크 223장을 훔친 혐의로 5명을 검거하고, 마스크 197장을 회수했습니다. A 씨 등 2명은 대구 서구의 빌라 각 세대 우편함에 들어있는 마스크 95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 등 2명은 대구 서구의 다른 ...
박재형 2020년 03월 03일 -

대구 코로나19 사망자 19명으로 늘어
대구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19번째 사망자는 77살 남성으로 지난 29일 호흡 곤란으로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오다 오늘 새벽 3시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고혈압과 당뇨, 폐렴 등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제 오후...
권윤수 2020년 03월 03일 -

대구 성보재활원 장애인 5명 등 9명 집단 감염
대구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대구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 장애인 시설인 성보재활원에서 생활 보호사 2명, 장애인 5명 등 모두 9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애인 확진 환자 5명은 서울 의료원으로 오늘부터 이틀간 이송됩니다. 북구청은 입소 장애인 140여 명과 ...
박재형 2020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