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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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준법투쟁, 일부열차 지연
철도노조가 오는 20일 총파업에 앞서 오늘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가면서 일부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의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철도노조의 준법투쟁으로 평소보다 점검과 정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전국 주요 역에서 KTX와 SRT를 제외한 일반 열차 운행이 20분가량 늦어지고 있습니다. 코레일 관...
도건협 2019년 11월 15일 -

R] 멧돼지 도심 병원에 돌진..안전한 곳 없어
◀ANC▶ 요즘 멧돼지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몰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도심 대형병원까지 들어와 진료실을 휘젓고 다녔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등 수십 명이 혼비백산,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황급히 몸을 피하자, 시커먼 멧돼지 한 마리가 유리문으로 돌진합니다. 문에...
손은민 2019년 11월 15일 -

대구-광주 상의, 주 52시간 보완 공동 건의
대구상공회의소와 광주상공회의소는 주 52시간 제도 보완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정부와 청와대, 고용노동부와 5개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대구와 광주상의는 "지역 사업장들은 주 52시간 근로제라는 변화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만성적 인력난과 산업별·직무별 특수한 상황 등으로 초과근로 단축이 힘들다"고 주...
한태연 2019년 11월 15일 -

공연 티켓 대량 사들인 뒤 웃돈 받고 판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웃돈을 받고 판 혐의로 총책과 프로그램 제작자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약 3년 동안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공연 티켓 9천 백여 장을 산 뒤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많게는 10배의 웃돈...
최보규 2019년 11월 15일 -

의료폐기물 잘못 관리한 요양병원 적발
감염성 의료폐기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노인요양병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100인 이상의 대형요양병원을 돌며 의료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는지 점검한 결과, 그렇지 않은 23개 병원을 적발했습니다. 보관 기간을 넘겨 폐기물을 보관하거나 의료폐기물 전용용기를 쓰지 않은 곳이 있었고 종류별로 분리 ...
권윤수 2019년 11월 15일 -

R]'변별력 있는 수능' 입시전략은?
◀ANC▶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이 끝났습니다만 본격적인 입시는 지금부터라고 하죠? 수험생이나 가족분들, 고민도 무척 많으실 겁니다. 여]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자기 성적이 어느 수준인지 파악하고 지원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3 수험생들이 수능 문제와 답을 확인...
박재형 2019년 11월 15일 -

R]헬기 블랙박스 인양 늦추기로
◀ANC▶ 소방 헬기 추락 사고 원인을 밝히자며 내일부터 블랙박스 인양 작업을 하기로 했다가 늦추기로 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수색이 더 급하다고 봤고 그래서 민간 잠수사도 오늘부터 투입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애초 내일 하기로 한 소방헬기 블랙박스 인양이 취소됐습니다. ◀SY...
윤태호 2019년 11월 15일 -

R]2019 아트스퀘어 개막
◀ANC▶ 대구아트페어와 청년미술프로젝트가 함께 열리는 대구 최대 미술축제인 '2019 대구아트스퀘어가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12년째인 대구아트페어는 역대 최대규모로 준비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0억원이 넘는 미술품이 팔린 대구아트페어. 올해는 8개 나라 114개 갤러리가 ...
이상석 2019년 11월 15일 -

구미 국가산단 지난달 수출액 7%↓…12개월 연속↓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줄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국가산단 수출액은 23억 6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25억 3천 500만 달러보다 7% 줄었습니다. 전년 대비 12개월 연속 수출이 줄었습니다. 지난달 수입액은 9억 8천만 달러로 작년 10월 10억 2천 800만 달러와...
2019년 11월 15일 -

침수흔적도 만드는 시·군 늘어
홍수나 태풍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침수흔적도를 만드는 시·군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침수흔적도는 침수 지역은 물론 시간별 강수량과 피해 규모가 나와 있어 재난 대비에 유용합니다. 지난 2002년부터 태풍이나 호우로 주택과 논, 밭이 침수된 흔적을 지도로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
권윤수 2019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