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웃돈을 받고 판 혐의로 총책과
프로그램 제작자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약 3년 동안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공연 티켓 9천 백여 장을 산 뒤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많게는 10배의
웃돈을 받고 팔아 7억 원 가량의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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