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전체로 특별재난지역이 확대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3월 1주차를 기준으로
카드사 가맹점의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전국적으로는
19% 줄어 들었지만 경북은 27%나 줄어
대구 42%에 이어 감소폭이 두번째로 컸습니다.
시·군별로는 청도군 44%에 이어
안동 40%,경산 36%,구미 34%로 나타나
자치단체와 지역정치권은
경북 전지역으로 재난지역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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