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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17곳,63명 발생..신천지 대부분 첫 확진

박재형 기자 입력 2020-03-14 16:00:03 조회수 4

대구 지역 콜센터에서 집단 발생한
코로나 19 감염 사태는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콜센터 17곳에서 6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신천지 교인이 센터 내
최초 확진 환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확진환자가 지난 6일 이전에 발생해
지금은 집단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모든 컨택센터 운영을
3월 말까지 일시 중단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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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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