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콜센터에서 집단 발생한
코로나 19 감염 사태는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콜센터 17곳에서 6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신천지 교인이 센터 내
최초 확진 환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확진환자가 지난 6일 이전에 발생해
지금은 집단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모든 컨택센터 운영을
3월 말까지 일시 중단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