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확진자 증가세가 백 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대구 확진 환자는 전날보다 92명 늘어난
5천663명이고, 경북은 10명 증가해
천117명입니다.
대구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하루 741명이 늘어 정점을 찍고 증가세가 주춤합니다.
이들 가운데 2천147명은 입원하고 천888명은
10개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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