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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의사에게 의료기술 전수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와 6개 대형 병원이 어제부터 외국 의료진에게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소화기 내시경 분야 외국 의사들에게 대구 의료기술을 전파하는 것으로 몽골과 카자흐스탄,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18명이 참가했습니다. 대구의 의료관광 체계도 소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됩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R]수색 엿새째‥시신 한구 추가 발견
◀ANC▶ 독도 헬기 사고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사고 엿새째 오늘 실종자 1명이 더 발견됐습니다. 여] 아직 4명의 실종자는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헬기 동체가 인양된 위치 인근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됐습니다. 수색당국은 무인 잠수정을 동원해 헬기 동체를 인...
김형일 2019년 11월 05일 -

R]"안동시장 측근 특혜 중단해야"··시민단체 반발
◀ANC▶ 권영세 안동시장 측근들의 사업 특혜와 도를 넘는 갑질 행각이 드러나면서 안동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안동시를 규탄하는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청 앞, 권영세 안동시장 측근들의 비리와 횡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안동지역 12개 시민...
엄지원 2019년 11월 05일 -

R]학년따라 다른 무상급식 "불평등"
◀ANC▶ 대구가 전국에서 꼴찌로 무상급식을 도입한다는 소식 여러 번 전해드렸습니다. 이 과정도 일관성 없이 땜질식이다 보니 학년에 따라 서로 다른 교육환경에 놓이게 되는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고등학교 2, 3학년 모두를 무상으로 ...
조재한 2019년 11월 05일 -

R]의회 절차 건너뛴 무상급식 문제없나?
◀ANC▶ 전국에서 가장 늦게 그것도 단계별로 도입하기로 한 대구 무상급식에 비난 여론이 큽니다. 이뿐 아니라 시민을 대변하는 기관인 대구시의회가 제 역할을 했는지도 논란입니다. 무상급식 시기와 방법, 예산 등을 상임위나 예결위 논의없이 의장이 합의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조재한 2019년 11월 05일 -

R]허삼영호 첫걸음,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훈련
◀ANC▶ 올 시즌 8위, 4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실패. 최근 몇년 역대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투데이:어제부터) 공식 마무리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첫 훈련을 시작한 신임 허삼영 감독은 원칙과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팀 내 젊은 선수들이 주축...
석원 2019년 11월 05일 -

감포 앞바다 어선 전복사고..화물선 충돌
지난 2일 경주 감포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를 수사 중인 포항해양경찰서는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사고 당시 인근 해역을 지나던 966톤급 화물 바지선이 어선을 들이받은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적 추적을 통해, 당시 화물 바지선이 포항에서 4백톤 가량의 철구조물을 싣고 울산으로 가다가 ...
장성훈 2019년 11월 05일 -

감포 앞바다 어선 전복사고..화물선 충돌
지난 2일 경주 감포항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를 수사 중인 포항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시 인근 해역을 지나던 966톤급 화물 바지선이 어선을 들이받은 정황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적 추적을 통해, 당시 화물 바지선이 포항에서 울산으로 가다가 조업 중이던 어선을 발견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조사...
장성훈 2019년 11월 05일 -

R]대구시 내년도 예산안 9조 2천억 원
◀ANC▶ 대구시 내년 예산이 10조 원에 가까운 9조 2천억 원입니다. 올해보다 11% 늘었는데, 대구시는 복지 예산이 너무 많아 토목, 건축 사업을 더 못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도 대구의 살림살이 규모는 올해보다 10.8% 늘어난 9조 2천 345억 원입니다. ◀INT▶이상길/대구...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미군 포격에 숨진 포항 민간인 국가 배상 판결
한국전쟁 당시 미군 포격으로 숨진 포항 송골 해변 피해 유족이 재심 끝에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7부는 방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재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4천 8백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방 씨는 1950년 9월 포항 송골 해변에서...
김기영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