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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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화재오인 소방차 출동신고 과태료 부과
경상북도는 화재가 아닌데 신고해 소방차가 출동했을 때 신고자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하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과 가까운 지역은 논, 밭, 주변,비닐 하우스 근처에 쓰레기를 태울 때는 미리 119나 관할 소방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신고가 잘못돼 소...
이상원 2019년 11월 02일 -

R]파이널라운드 대구FC, 3위 달성 가능할까?
◀ANC▶ 창단이후 처음 상위 스플릿인 파이널 A에 진입한 프로축구 대구FC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3위를 목표로 남은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요. ACL 출전 티켓이 걸린 3위 달성 가능성은 얼마나 될지, 석원 기자가 체크해 드립니다. ◀END▶ ◀VCR▶ 기자+S/U C.G1) 이제 단 3경기만을 남겨둔 2019 K리그 원에서 그 상위권 ...
석원 2019년 11월 02일 -

R]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회색 물 '콸콸'
◀ANC▶ 안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시멘트 섞인 물을 인근 도랑으로 배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업체는 오염된 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안동시는 관련 업체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신축 아파트 공사장 한쪽에서 회색빛 탁한 물이 쉴 새 없이 쏟...
최보규 2019년 11월 01일 -

대구시청 여론조사 자제 요청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최근 일부 자치단체가 신청사 건립에 관한 여론조사를 계획하고 결과를 활용하려 한다며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여론조사 결과는 여론 형성 수단으로 사용되거나 조사 주체 목적에 따라 현실을 왜곡하기도 한다"면서 "인지도 제고 수단으로 사용된 전례가 있어 경계하...
권윤수 2019년 11월 01일 -

R]보문상가 매각 지역 상인 불만
◀ANC▶ 경주 보문단지의 상징인 보문상가가 대형의류유통업체에 매각되자 지역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하필 지역 핵심 상권을 잠식할 복합쇼핑몰이냐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VCR▶ 경주 중심상가, 점포 임대 안내문이 곳곳에 붙어 있습니다 최근 조사 결과 ...
김철승 2019년 11월 01일 -

중앙선 복선전철사업 '죽령터널' 완공
중앙선 영천-도담간 복선전철사업 구간 중 가장 긴 죽령터널이 완공됐습니다. 길이 11.16km의 죽령터널은 중앙선 터널 가운데 가장 길고 국내 철도 터널중에서는 7번째로 긴 터널이며 국립공원내 환경피해가 없도록 깊이 140미터 이상 갚게 건설됐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죽령터널 완공으로 풍기역에서 단양역 구간의 거리...
김건엽 2019년 11월 01일 -

R]황천모 상주시장 형 확정...시장직 상실
◀ANC▶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온 황천모 상주시장이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아 시장직을 상실했습니다. 상주시는 시장 공백으로 상당 기간 시정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황천모 상주시장이 결국 시장직을 상실했습니다.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 시...
성낙위 2019년 11월 01일 -

R]7명 탄 소방헬기..이륙후 2분만에 추락
◀ANC▶ 안타까운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어젯밤 독도 앞바다에서 응급환자를 구조하던 소방헬기가 추락했습니다. 여] 소방대원과 응급환자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었는데 아직 이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손가락 절단 환자를 후송하기 위해 출동한 헬기가 독도 앞 바다에...
이규설 2019년 11월 01일 -

취업·창업 준비를 한 자리에서
대학생들이 취업 정보를 얻고, 창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가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과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계명문화대 창업 동아리가 만든 아이디어 제품을 전시하고, 창업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국내 기업뿐 아니...
윤태호 2019년 11월 01일 -

R]'소통과 협치 내세운 대구시' 알고보니 불통?
◀ANC▶ 대구도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하기로 해 다행입니다만, 과정을 보면 무척 답답합니다. 예산이 부족해 무상급식이 어렵다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일주일 만에 말을 바꿨는데 중학교 무상급식을 도입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구시의 소통없는 일방 행정에 신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
박재형 20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