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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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세입자 권리 보장 정책 간담회
반 빈곤네트워크는 오늘 대구시 재건축·재개발 세입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대부분의 도시정비사업이 속도와 효율성 위주의 전면 철거 방식으로 이뤄져 세입자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소수자들이 배제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세입자들의 손실 보상을 정비 사업 시행 계획 인가 조건으로 의무로 하...
박재형 2019년 10월 28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디저트 카페 대표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요즘 커피 소비가 급증하면서 이색적인 카페들이 넘쳐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회사를 다니다가 '디저트'에 매료돼 자격증을 따고 설탕공예를 배운 뒤 자신만의 레시피로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30대 여성을 소...
도성진 2019년 10월 28일 -

R]시내버스 보조금 부당 집행 드러나
◀ANC▶ 경주시가 시내버스 회사에 보조금을 부당 집행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시민단체는 보조금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다며 공무원 징계와 제도 개선을 비롯해 사회적 합의 기구도 즉각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익 감사 청구에 따라 감사원이 경주시 ...
임재국 2019년 10월 28일 -

민주당 "대구 고교 무상급식 실시 촉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내고 대구지역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대구와 재정 여건이 비슷한 부산과 대전을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고교 무상급식을 하지 않는 곳은 대구가 유일하다며 대구만 교육복지가 뒷걸음질 치면서 복지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
조재한 2019년 10월 28일 -

R]전국 꼴찌 대구 '무상급식'...왜 대구만 돈내고?
◀ANC▶ 대구가 전국에서 꼴찌인 분야가 꽤 있는데, 대표적인 게 '무상급식'입니다. 중학교 무상급식을 전국에서 가장 늦게 시작해 욕을 먹었는데, 고등학교 무상급식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면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고교 무상급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년에 152억...
박재형 2019년 10월 28일 -

R]대구 연경지구 교통대란 예상
◀ANC▶ 대구시가 대규모 주택단지로 개발 중인 연경지구가 본격적인 입주도 하기 전에 교통대란을 걱정할 판입니다. 2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살 곳인데 교통 대책은 한심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지묘동에서 연경지구로 가는 교차로는 주말과 휴일마다 주차장으로 변...
권윤수 2019년 10월 28일 -

R]한국당 공천 룰 '깜깜' 지도부 입맛대로?
◀ANC▶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을 위한 공천 기준을 아직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부 결집을 위해 조국사태에 총력을 쏟으면서도 쇄신 방안을 두고는 눈치만 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는데, 이러다가는 물갈이 없이 총선까지 그냥 가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조재한 2019년 10월 28일 -

포스텍, 고속·고선명도 뇌종양 탐지 기술 개발
포스텍 김기현 교수 연구팀이 실시간으로 뇌종양과 정상 뇌 조직을 구별할 수 있는 고선명도 세포 영상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뇌 종양의 조기진단과 정밀 절제가 필요한 뇌 종양 제거 수술에 이 연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팀은 뇌종양과 정상조직을 구분하는 알고리즘을 규명해 펜 형태의 ...
박성아 2019년 10월 28일 -

태풍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자금 지원
경상북도는 태풍 미탁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태풍으로 침수나 건물 파손, 토사 유입 등의 피해를 본 기업이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1년 동안 연이자 3%까지 이자를 경상북도가 부담합니다. 자금은 기업 당 5억 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28일 -

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대구·경북의 소비자 심리가 조금 나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91.8로 전달보다 0.6포인트 상승했고, 상승세는 두 달째 이어졌습니다. 1년 후 주택가격을 예상하는 주택 가격 전망도 110으로 4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