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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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연내선정 '될까"
◀ANC▶ 대구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올해 안에 정하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약속했었죠. 군위와 의성 사이에서 일이 꼬이면서 국방부로 책임을 떠넘겼는데, 국방부도 묘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입지 선정이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9년 10월 30일 -

R]영주시, 도시공원일몰제 사유지 매입
◀ANC▶ 내년 7월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지자체마다 대응방안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영주시가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원 내 사유지를 과감히 매입하고 있습니다. ◀END▶ ◀VCR▶ 안동시가 도시공원 일부 땅에 아파트를 건립하려는 방침에 대해 지역민들이 거세게 반...
조동진 2019년 10월 30일 -

R]무상급식 초·중·고 모두 꼴찌인 교육수도
◀ANC▶ 대구시교육청은 스스로 대구를 대한민국 교육 수도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교육에서 자랑할 만한 거리가 많아야 할 텐데 무상급식만 보면 초등학교부터 시작해 중, 고등학교까지 대구시장과 교육감의 유별난 철학 때문인지, 전국 꼴찌라는 불명예를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꼴찌 행진을 조재한 기자가 정...
조재한 2019년 10월 30일 -

R]나는 옳고 남은 옳지 않다?
◀ANC▶ 권영진 대구시장은 교육복지 가운데 대표적인 무상급식,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복지 정책을 너무 많이 한다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여] 남이 잘하면 보고 배워서 따라하면 좋을텐데 왜 하지 말라면서 발목을 잡으려는 걸까요? 권윤수 기자입니다. ◀...
권윤수 2019년 10월 30일 -

R]대구가톨릭대, 국고보조금 비리 압수수색
◀ANC▶ 검찰이 대구가톨릭대학교를 급히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장비를 산다며 정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고 업체로부터는 뒷돈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검찰이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산하의 안광학융합기술사업단입니다. 콘택트렌즈의 성능...
윤태호 2019년 10월 30일 -

R]기초의원 비리, 일탈 백태...무용론까지
◀ANC▶ 대구·경북 기초의회 일탈 행위가 지나쳐 '자질론'을 넘어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 삶보다는 잿밥에 관심인 엉터리 기초의회 때문에 풀뿌리 민주주의가 뿌리에서부터 흔들린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요즘 기초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이들에게 과연...
박재형 2019년 10월 30일 -

등산로 176곳 폐쇄‥헬기 30대 비상대기
경상북도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실화에 의한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29만여ha의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 176곳, 708km를 폐쇄했습니다. 또 산불이 나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헬기 30대와 산불전문진화인력 1,200여명을 비상 대기시킬 계획입니...
이규설 2019년 10월 30일 -

폴란드 오케스트라 대구 무대 올라
폴란드의 오케스트라 '신포니에타 크라코비아'는 오늘 저녁 7시 반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유렉 뒤발'의 지휘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3번, 폴란드와 모니우슈코 오페라 '할카'의 서곡 등을 연주합니다. 특히 트럼펫 연주자 '가보르 볼독츠키'가 평소 보기 드문 금관악기인 '플뤼겔 호른'으로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4번을 연주...
권윤수 2019년 10월 30일 -

R2]'큰 일교차' 출근길 반짝 추위..쾌청한 가을 날씨
오늘은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만날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함이 느껴졌는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파란 하늘이 드러나면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회복하며 다시 바깥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반짝 추위에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밤사이 북...
2019년 10월 30일 -

'뇌사' 세 살배기 끝내 숨져..아동학대 치사로 입건
집에서 벽에 머리를 부딪쳐 뇌사상태에 빠졌던 세 살 아이가 끝내 숨져 대구지방경찰청이 아이의 아버지 29살 A 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대구 달성군에 있는 집에서 형과 싸운다는 이유로 혼내다가 3살 아들 B 군의 머리를 벽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손은민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