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김기현 교수 연구팀이 실시간으로
뇌종양과 정상 뇌 조직을 구별할 수 있는
고선명도 세포 영상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뇌 종양의 조기진단과 정밀 절제가
필요한 뇌 종양 제거 수술에 이 연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팀은 뇌종양과 정상조직을 구분하는
알고리즘을 규명해 펜 형태의 세포 내시경도
개발할 계획인데, 이번 연구 성과는
저널 오브 바이오 포토닉스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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