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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대구 침산동 지점 직원 확진

도성진 기자 입력 2020-02-22 06:09:39 조회수 1

KB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어제 오후 4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주거지와 이동경로, 접촉자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에 대해 24일까지 방역 작업을 하고  감염 우려가 있는 침산동지점 소속 직원 전원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6일까지 원래 직원들을 대신해 파견 직원들이 근무하게 되면서 이 기간 동안 기업 여신, 외환 등 기업금융 업무가 제한됩니다.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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