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와 봉화, 충북 제천, 강원 평창군 등
중부내륙권 6개 시장·군수들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6개 시군은 건의문에서
중부권 교통 연계성 강화와 국토 균형 발전
등을 위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연장 330km, 4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충남 서산과 천안, 충북 청주,
경북 문경, 울진 등 12개 시군에 걸쳐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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