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경북에서
50건의 농기계 화재사고가 발생해
2억3천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벼 건조기 화재가 44%로 가장 빈번했고
원인으로는 기계적 요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사용 건조기 사용이 잦아
화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며
사용자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