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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곳 뺀 도로 제한속도 50㎞/h로 조정
대구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구시 등과 함께 단계적으로 시내 주요 도로 구간별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낮춥니다. 경찰은 시민 의견 수렴, 교통안전시설심의회 심의 등을 거쳐 2021년 4월까지 신천대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5곳을 제외한 105곳의 제한속도를 모두 시속 50㎞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주요 도로...
박재형 2019년 10월 23일 -

'공무원에 갑질 논란' 민부기 의원, 자필로 사과
공무원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민부기 대구 서구의원이 자필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서구지부에 따르면, 민 의원은 오늘 노조 사무실을 찾아 자필 사과문을 제출했습니다. 민 의원은 사과문을 통해 "저의 넘치는 의욕으로 충격을 받았다는 서구청 공무원께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과 사과하는 ...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공무원에 갑질 논란' 민부기 의원, 자필로 사과
공무원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민부기 대구 서구의원이 자필로 사과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서구지부에 따르면, 민 의원은 노조 사무실을 찾아 자필 사과문을 냈습니다. 민 의원은 사과문을 통해 서구청 공무원께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과 사과하는 마음을 전한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앞서 노조는...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법원 "독서실 총무도 근로자성 인정"
법원이 '독서실 총무'도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약 5개월 동안 서울의 한 독서실에서 관리자, 이른바 '독서실 총무'로 일을 한 뒤 최저시급에 못 미치는 150만 원을 받고 고용노동청에 진정했습니다. 1심에서는 A씨의 근로자성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대한법률구조...
권윤수 2019년 10월 23일 -

잔소리한다며 병원 불 지른한 20대 실형
지난 8월 대구 모 병원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 피고인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2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방화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우울증과 충동 장애를 앓고 있지만, 불을 지른 곳이 폐쇄 병동이어서 인명과 재판 피해가 컸을 가능성이 높아 실형이 ...
윤태호 2019년 10월 23일 -

R]"성서 생활폐기물 소각로" 증설..주민 반발
◀ANC▶ 대구시가 달서구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려다 주민 반대로 없던 일로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성서에 생활폐기물 소각로를 추가로 건설하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환경공단에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입니다. 하루 평균 320톤 가량 쓰레기를 ...
박재형 2019년 10월 23일 -

흐리고 쌀쌀..내일은 대부분 지역에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밤부터 모레 오전까지 20에서 60mm가량의 비가 내리겠고, 대구와 경북 내륙에도 내일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대구의 내일 아침 기온은 15도, 낮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R]구미시의회 파행 계속,의회기능 상실
◀ANC▶ 구미시의회가 출범 1년 반도 되지 않아 3명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전에 볼 수 없던 민주당의 약진으로 한국당과의 협치를 기대했습니다만, 의회 기능을 잃을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구미시의회가 반쪽으로 파행입니다. 20명의 의원 가운데 더...
이상원 2019년 10월 23일 -

R]장기미집행 도로 개설 추진..형평성 제기
◀ANC▶ 경주시가 내년도 일몰제 적용을 앞두고 오랫동안 개설하지 않은 도로 16곳을 내년부터 보상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의회에선 도로 개설 구간 선정이 형평성이 맞지 않고 소규모 도로는 빠져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일신라시대 건물터인 경주시 성동동 경주역 ...
임재국 2019년 10월 23일 -

R]자금난에 허덕이는 부품업체들
◀ANC▶ 대구,경북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성장의 열매를 현대나 기아 같은 완성차 업체가 대부분 가져가는 구조이다 보니 만성적인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보다 못한 1차 협력업체와 대구은행, 대구시가 돈을 모아 2,3차 업체에 빌려주는 일을 시작했지만, 임시변통에 그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
권윤수 201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