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없는 가운데
대구의 신종코로나 관리대상이 어제보다
줄어들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까지 84명이던 관리대상이
82명으로 2명 줄었고
이 가운데 확진자 접촉자가 13명,
의심신고자는 6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5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고속철도 SRT에 같이 탑승했던
동승자는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능동감시자 15명과
자가격리자 8명 등 99명을 상대로
발열 등의 건강상태를 감시하고 있는데
어제보다 7명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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