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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출장 중 스트립바 출입 의혹 손배 패소

이호영 기자 입력 2020-01-30 21:30:04 조회수 1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자신의 '출장 중 스트립바 출입 의혹'을
실명으로 보도한 노컷뉴스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과 정정보도 청구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는 오늘
최 의원이 노컷뉴스에 1억 원의 손해배상과
정정보도를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해 1월
모 의원의 미국 뉴욕 출장 중 스트립바에
출입했다는 의혹을 다루면서 해당 의원이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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