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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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서도 차단 방역에 비상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국제공항은 긴급 검역대응단을 꾸려 차단 방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공항 측은 항공기에서 내린 승객들의 체온을 열화상 카메라로 일일이 확인하고, 위험 지역을 거친 입국자는 건강 상태 질문서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구 공항에는 중국 우한과의 직항 노선은 없지만, 하루 평균 400~...
권윤수 2020년 01월 28일 -

신종 코로나 지역사회 전파 차단 만전 기해야
시민단체가 신종 코로나 지역 사회 전파 차단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가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감염병 관리와 대응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감염병 대응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내에서 확진 환자와의 접촉에 따른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프로축구 대구FC, 안드레 감독과 결별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5년간 함께 한 안드레 감독과 끝내 결별합니다. 대구FC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안드레 감독과의 재계약 시점을 맞아 협상을 이어왔지만 해외 구단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레 감독은 지난 2015년 코치로 대구FC와 함께해 2017년부터 정식 감독으로...
석원 2020년 01월 28일 -

시 교육청, 신종 코로나 여파로 비상 조치 가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교육 현장에도 비상에 걸렸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최근 중국이나 우한시에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이 있는지 전수 조사해 2주 동안 등교 중지 조치를 합니다. 중국과 교류 행사 등은 전면 보류하고, 당분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수련 활동 등 단체 활동은 자제하라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경북 초·중학교 24곳, 신입생 한 명도 없어
올해 경북지역 초등학교 23개와 중학교 1개가 신입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2020학년도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급을 예비 편성한 결과, 학생 수가 22만8천 360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8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유치원생 수는 지난해보다 820여 명 감소한 3만 6천여 명, 초등학생 수는 3천여 명 줄어든 12만 9...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우한 교민' 전세기 수송관련 오해와 진실
1. 전세기 이용 교민 1인당 30만원 정도 항공료 한국 도착후 본인 부담 2. 발열 등 증상 있으면 탑승 불가, 중국 정부에 의해 우한에서 격리 조치 3. 중국 국적 가족은 탑승 불가(중국 정부 방침) 4. 귀국 후 14일 동안 국가 지정 시설에서 격리 조치5. 전세기 예정일 : 미정(중국과 협의 따라 변동 가능)6. 우한 교민 694...
2020년 01월 28일 -

R]경북 '우한 폐렴' 의심 2명 음성.. 11명 능동감시
◀ANC▶궂은 날씨의 연휴 마지막날인데요. 오가는 길 안전에 유의하면서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첫 소식은 연휴 기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우한 폐렴' 관련입니다. 경북에서도 두 명의 우한 폐렴 의심환자가 나왔습니다. 여]음압병실에 격리됐다가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만, 능동감시 대상자는 계...
홍석준 2020년 01월 27일 -

대구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 전국 3위
올해 대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5.74% 올라 서울 6.82%, 광주 5.85%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상승률이 높습니다. 중구와 남구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경북의 표준 단독주택 공시...
한태연 2020년 01월 27일 -

불법체류 외국인 자진 출국 유도
대구 출입국·외국인 사무소가 불법체류 외국인의 자진 출국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동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 30일까지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은 범칙금과 입국 금지를 없애고, 재입국해서 90일 동안 체류할 수 있는 단기방문 비자를 다시 발급합니다. 불법체류 외국인은 자진 신고를 하지 않으면 위...
윤태호 2020년 01월 27일 -

50~65살 부부의 절반, 30분 미만 대화
대구 장년층 부부 절반은 하루 대화 시간이 30분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이 50살 이상 65살 미만 부부 천여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했더니 55.3%가 하루 대화 시간이 30분 미만이라고 답했고, 30분에서 1시간 미만이 40%였습니다. 같은 방에서 따로 잔다가 22.5%, 각자 다른 방에서 잔다 20.1%로 ...
권윤수 2020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