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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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구 언론사 사주와 비공개 회동 논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총선을 불과 6개월 앞두고 대구 언론사 사장들과 따로 회동해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오늘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신문사 사장들과 민간방송 사장을 만나 비공개 회동을 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과 언론사 경영진이 직접 만나는 것은 불필요한 ...
2019년 10월 16일 -

자갈마당서 10여년간 성매매업소 운영자 징역 2년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오랜 기간에 걸쳐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1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재산 일부를 몰수했습니다. A 씨는 대구 자갈마당에서 2010년부터 올해 초까지 직접 또는 속칭 바지사장을 내세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판사는 A 씨 업소에서...
박재형 2019년 10월 16일 -

R]1500년전 '신라 행렬도'새긴 토기 발견
◀ANC▶ 신라시대 무덤에서 1500년전 사냥하고 말타며 행진하는 행렬도가 새겨진 토기가 발견됐습니다. 온전한 모습의 행렬도는 처음 발견됐고 고구려 고분 벽화와도 비슷해 신라 회화사와 대외관계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지난 2014년부터 발굴 ...
임재국 2019년 10월 16일 -

"불승인 산재 29%가 법원서 산재 인정"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법원에서 판결한 산재 불인정 관련 행정소송 377건 가운데 29%인 109건이 산재로 인정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 의원은 산재 불승인 관련 소송에서 근로복지공단의 패소율이 최근 5년 사이 11%나 증가했으며, 이는 산재 인정 기준이 지나...
장성훈 2019년 10월 16일 -

신축 학교에 발암물질 검출
지난 2년간 전국 54개 학교 신축 건물에서 새집증후군의 원인으로 알려진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의 3배 이상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경북에서는 고등학교 1곳과 내년 준공 예정인 초등학교 등 4곳에서 포름알데히드가 ...
조동진 2019년 10월 16일 -

R]지역 기업 "경기 너무 암울"
◀ANC▶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한국은행은 오늘 역대 최저수준으로 금리를 낮췄습니다. 효과에 대해서는 기대도 있습니다만, 걱정의 시각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 내수부진에 직면한 대구와 구미 기업들은 앞으로 경기가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한...
한태연 2019년 10월 16일 -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 접수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가 시청 후보지를 받습니다. 구·군에서는 단체장과 의회의장 공동 명의로 자료를 작성해 다음달 6일까지 공론화위원회에 내면 됩니다. 공론회위원회는 접수 후 자료 검증을 끝낸 뒤 12월에 252명으로 시민참여단을 꾸려서 올해 안에 대구시청 건립지를 정할 계획입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16일 -

태풍 '미탁' 이재민에 임시 조립주택 지원
행정안전부는 태풍 '미탁'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임시로 조립주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립주택은 한 동 당 설치비용이 3천만 원으로, 24㎡ 크기에 방과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입주민들에게는 1년간 전기요금이 감면됩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임시 조립주택 수요는 삼척이 65동으로 가장 ...
한기민 2019년 10월 16일 -

포항해경,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늘부터 사흘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8척의 함정과 130여명이 참가해 여러 유형의 해상 사고 상황을 설정해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됩니다. 해경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호미곶 동쪽 20km 인근 해상에서 주간 해상 사격을 진행한다며 항해 또는 조업선박의 주의...
박상완 2019년 10월 16일 -

"대구시의회, 질적 변화가 없었다"
대구참여연대는 지난 6개월 동안 대구시의회의 활동을 돌아보면서 양적 성장은 있었지만 내용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의회가 조례 입법과 시정질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신속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지만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조례'와 '살찐 고양이 조례' 등 사회개혁 조례를 부결시키거나 유보시켰다면서 ...
권윤수 201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