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인 썬플라워호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부터
기상 악화로 운항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주말인 다음달 1일 밤쯤 해제될 전망이어서
일요일인 다음달 2일에야 운항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릉도를 찾은 설 귀성객과 관광객은 대부분
설 다음달인 지난 26일 육지로 나왔지만,
현재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교통수단은 썬플라워호가 유일해
당분간 섬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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