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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태풍에 인명 구조 도운 14명에게 감사패

김기영 기자 입력 2019-10-19 15:01:25 조회수 1

포항시는 18호 태풍 '미탁'이
동해안에 피해를 입힐 때
발 빠르게 대응해 인명사고를 막은
시민과 경찰관 등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대상자는 지난 3일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기 전에
사고를 직감하고 신고한 운전자와
침수 우려 주택에 사는 홀몸노인의
대피를 도운 요양보호사, 해경구조대원 등
시민 4명과 경찰관 1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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