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활동비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청년괴짜방'이 도내 8번째로
청송군 현동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송 청년괴짜방은
빈 창고를 리모델링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목공방과 농산물 판매용 사진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영은 20대 청년이 대표로 있는
'청춘상상랩 협동조합'이 위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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