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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영덕군 특별 재난 지역 선포

김형일 기자 입력 2019-10-11 10:40:16 조회수 6

울진과 영덕군, 강원도 삼척시가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 피해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분 일부를 국비에서 추가 지원해
지자체 재정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주택 파손과 농어업 시설 피해 주민 등에게
재난 지원금 지급, 공공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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