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1.4%에서
최대 2.5% 감소한 380만 톤 내외가 될 것으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벼 재배면적이 73만 8천 헥타르로
작년보다 1.1% 감소한데다,
태풍과 가을장마로 일조시간이 줄면서
10 아르 당 쌀 생산량도 평년보다 8kg 감소한
522kg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공급과잉이 예상됐던
올해 쌀 수급은 균형 수준을 보일 것으로
연구원 측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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