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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 귀성객 늘어
해마다 추석 연휴 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동안 54만 6천여 명이 열차와 고속버스, 항공기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9만 명, 지난 2005년보다는 18만 명이 늘어난 수칩니다. 특히 열차의 경...
박재형 2007년 09월 29일 -

ST]우유에 독성물질? 경찰 수사 나서
아파트로 배달된 우유를 마신 경비원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아침 8시 쯤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 배달된 우유를 마시던 경비원 62살 배모 씨가 강한 독성 냄새를 맡고 속이 메스꺼워 병원에 입원해 위 세척 등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박재형 2007년 09월 29일 -

R]명절에 대중교통수단 이용객 늘어
◀ANC▶ 예년과 달리 최근 명절 때마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 추석에 대구·경북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210만 대. 올해도 귀경길은 지·정체가 심하...
박재형 2007년 09월 29일 -

R]우유에 독성물질?
◀ANC▶ 아침에 아파트로 배달된 우유를 마신 경비원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경찰은 우유 속에 기름 성분이 들어간 것같다며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오늘 아침 8시 쯤 경비원 62살 배모 씨가 아파트에 배달된 우유를 마시다가 강한 ...
박재형 2007년 09월 29일 -

대한항공 대구-김포노선 중단
대한항공 대구-김포 노선의 운항이 다음 달부터 중단됩니다. 대한항공 대구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하루 한 편씩 운항하던 대구-김포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지난 2004년 KTX 개통과 육상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의 영향으로 평균 탑승률이 20% 대로 떨어짐에 따라 하루 9편 운항하던 대구-김포 노...
박재형 2007년 09월 29일 -

추석명절 고속도로 이용 차량 늘어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 대구·경북 지역의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하루 평균 35만 9천 대로 지난 해 추석 연휴 때의 35만 2천 대보다 2%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만평]나 하나 쯤이야...
추석 연휴가 끝난뒤 귀성객들이 지나간 대구경북 지역 고속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무려 25톤이나 돼 처리 비용도 비용이지만,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홍정식 영업차장, "작년에 비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쓰레기 양이 많습니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공군 11전투비행단 고별 비행
국내 최고령 전투기 F-4D를 운용해 온 공군 제 11전투비행단 110전투비행대대가 35년 간의 비행 임무를 마치고 오늘 해체됐습니다. 공군 11전투비행단은 오늘 오후 부대 장병과 조종사,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고별 기념행사를 갖고 F-4D 7대의 고별 비행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110 전투비행대대는 지난 1966년 수원에서 F-...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R]추석 연휴가 남긴 쓰레기
◀ANC▶ 명절 연휴 때마다 귀성길에 오른 차량 때문에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연휴가 끝나고 귀성객들이 이용한 고속도로 주변에는 쓰레기가 쌓여 또 한 차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속도로 갓길에 종이컵과 과자봉지, 휴지 등 온갖 쓰레기가 널려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09월 27일 -

추석 연휴 동안 버려진 쓰레기 25톤
추석 연휴 기간에 고속도로 주변에 귀성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대구·경북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는 모두 25톤으로,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6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의 경우에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26톤의 쓰레기가 수거돼 600만 원의...
박재형 2007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