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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운데 오후에 구름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7.3도등 14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24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대구 경북 내륙지방에는 5-10밀리미터 내외, 북부 ...
박재형 2007년 09월 26일 -

고속도로 4중 추돌, 10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김천시 아포읍 비상활주로 부근에서 승용차와 택시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택시운전자 55살 남모 씨가 숨지고 59살 김모 씨 등 9명이 중경상을 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상자 대부분은 아침...
박재형 2007년 09월 25일 -

외국인 노동자 한가위 한마당 잔치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한가위 한마당 잔치'가 열렸습니다.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대구·경북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4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가위 한마당 잔치'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필리핀과 스리랑카 뮤지션들...
박재형 2007년 09월 23일 -

만평]두 번 실패는 없을 겁니다.
지난 15일 발생한 한일합섬 대구공장 화재에 대한 정밀 감식이 어제 있었는데, 지난 2003년에 발생한 대형화재 때에도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지 못한 전력이 있어 이번 감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대구 북부경찰서 최용석 형사과장, "공장 건물이 워낙에 많이 타버리고, 잔해들이 많이 쌓여 있어 사실 감식에 어려움이...
박재형 2007년 09월 22일 -

만평]미래를 위한 과거사 정리
6·25 전쟁을 전후해 민간인 수천명이 집단 학살된 것으로 알려진 '경산 코발트광산 학살'현장에서 총알과 탄피 등 학살의 직접적인 증거도 많이 나와 집단학살을 뒷받침하고 있다는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송기인 위원장,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을 국가가 인정해주고, 가해자가 용서를 청하고, 또 피해자가...
박재형 2007년 09월 21일 -

둔기 살인 사건,경찰 수사 난항
지난 18일 발생한 대구시 서구 50대 남자 둔기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숨진 이씨와 말다툼을 한 뒤 둔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숨진 이 씨의 주변, 휴대폰 통화 내역 등을 분석했지만 아직까지 용의자 신원조차 밝히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한 머리카락과 체모를 국립과학수...
박재형 2007년 09월 21일 -

R]경산 코발트광산 유해 발굴
◀ANC▶ 6·25전쟁 당시 민간인 수천 명이 집단 학살된 것으로 알려진 '경산 코발트광산 학살사건'의 유해 160여 구가 추가로 발굴됐습니다. 일부 유해에서는 직접적인 학살 증거도 발견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상 흔적이 있는 두개골과 골반. 국군이 소지했던 M1 소총과 칼빈 소총의 탄...
박재형 2007년 09월 20일 -

수입식품 국산 제품으로 표시 업소 적발
대구 동구청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 용품 제조가공업소와 유통·판매업소 74곳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식품을 국산제품인 것처럼 표시한 조미김과 혼합조미료 2개 제품 49.5킬로그램을 압류, 폐기했고, 위생 취급 기준을 위반한 업소 8곳을 적발해 영업 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 했습니다. 관할 구청은 추석 전까...
박재형 2007년 09월 20일 -

운행 중인 시내버스 운전자 폭행 40대 영장
대구 서부경찰서는 성주군에 사는 45살 전모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운전자 폭행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그저께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가 버스 운전기사 46살 이모 씨가 난폭운전을 한다는 이유로 이...
박재형 2007년 09월 19일 -

둔기에 맞은 50대 남자 숨져, 경찰 수사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59살 이모 씨 집에서 이 씨가 얼굴 등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얼굴 등에 둔기로 맞은 흔적이 발견됐고, 숨진 이 씨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자와 심하게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
박재형 2007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