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구미 다세대주택 화재로 2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쯤 구미시 구평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18살 박모 군이 중상을 입고, 태어난 지 한달 된 신생아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요리를 하다가 튀김용 기름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0월 29일 -

아시아나 대구-김포 노선 운항 중단
아시아나 항공이 대구-김포 노선 운항을 중단하는 대신 대구-인천 노선을 하루 한 편씩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대한항공이 대구-김포 노선을 중단한 지 한 달 만에 나온 것인데, KTX 개통 이후 탑승률 저하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2007년 10월 29일 -

지하철 공기여과장치 먹통, 파장 커져
대구문화방송이 대구 지하철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몇 달 째 고장나 방치돼 있다고 보도 한데 대해 각계에서 일제히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등 파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오늘 성명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대구지하철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아무런 조치 없이 몇 달 째 방치된 것은 ...
박재형 2007년 10월 29일 -

산악사고 잇따라 주의 필요
어제 오전 10시 쯤 대구 팔공산 동봉 정상 부근에서 41살 정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 쯤에도 경북 청송군 주왕산에서 등산을 하던 45살 한모 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헬기로 이송하던 중 숨지는 등 산악사고가 있따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0월 29일 -

R]단풍 절정, 깊어가는 가을
◀ANC▶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포근한 날씨속에, 단풍이 절정에 이른 대구·경북 지역 각 산마다 등산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표정을 박재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팔공산 입구부터 샛노란 단풍이 나들이객들을 맞이합니다. 울긋불긋한 단풍도 가을 하늘과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
박재형 2007년 10월 28일 -

만평]지하철 공사의 무사안일한 자세
대구지하철 역사의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길게는 1년이나 방치돼 있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이 대구문화방송 취재 결과 드러났는데, 이면에는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대구지하철공사의 안일한 태도가 가장 큰 문제였다지 뭡니까요. 대구지하철공사 배상민 사장, "보도가 나가고 본부장하고 기계팀장, 뭐 ...
박재형 2007년 10월 27일 -

R3]용역업체 관리도 문제
◀ANC▶ 대구지하철의 공기여과장치 상당수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를 연속해서 해드렸습니다만, 오늘은 이 공기여과장치를 보수·정비하는 용역업체의 문제점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 취재진이 입수한 대구지하철 용역업체의 근무 일지입니다. ...
박재형 2007년 10월 27일 -

단풍 절정, 나들이객 붐벼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인 오늘 단풍이 절정에 이른 산마다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제 4회 팔공산 단풍축제가 시작된 팔공산에는 등산객들이 평소 주말보다 3배 이상 몰려 혼잡을 빚었고, 앞산과 비슬산 등 다른 인근 산에도 등산객이 몰렸습니다. 또 대구 수목원과 대구문화방송 사옥에서 열리는 국화전시회에도 시민들...
박재형 2007년 10월 27일 -

R2]지하철공사, 총체적 관리감독 부실
◀ANC▶ 어제 이 시간을 통해 대구지하철 역사의 공기 여과장치 상당수가 오래동안 고장난 채 방치돼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만, 이런 중요한 시설을 이렇게 관리해도 되는 걸까요? 지하철공사의 주먹구구식 관리 실태를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하철 역사...
박재형 2007년 10월 26일 -

신천대로에서 승용차 추락 2명 중상
오늘 오전 7시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신천대로에서 팔달교 방향으로 가던 27살 윤모 씨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뚫고 10미터 아래 칠성교 부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윤 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조수석에 타고 있던 24살 김모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이번 사고로 출근 차량 정...
박재형 2007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