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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태운 버스 사고, 10여 명 사상
고속도로에서 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차로를 바꾸던 승용차에 부딪친 뒤, 탱크로리를 추돌해 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차로에서 부산 모중학교 3학년 30여 명을 태운 버스가 갑자기 차로를 바꾸던 승용차에 부딪친 뒤 균형을 잃으...
박재형 2007년 11월 09일 -

R]중학생 태운 버스 사고, 10여 명 사상
◀ANC▶ 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부딪친 뒤 탱크로리까지 추돌하면서 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안전밸트를 매지 않아 다친 학생이 많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관광버스 유리창이 대부분 깨져 차량 안에 흩어졌고 앞문짝도 떨어져 나갔...
박재형 2007년 11월 09일 -

칠곡서 트럭 추락 13명 중경상
비포장 산길을 올라가던 1톤 트럭이 10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하면서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 쯤 칠곡군 동명면 봉암리 산길에서 58살 최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오른쪽의 행인을 피하려다 미끄러지면서 10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 등 13명이 중...
박재형 2007년 11월 09일 -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일반에 공개
대가야 시대 왕릉급 고분으로 추정되는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발굴 현장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고령군과 대동문화재연구원은 오는 12일 지역 주민 등 일반인들을 상대로 현장 공개 설명회를 통해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대가야 박물관 앞 대형 봉토분인 제 73호분부터 75호분까지의 발굴 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현재 발굴조...
박재형 2007년 11월 09일 -

민관군 합동 공항서 對테러 훈련
민관군 합동 대 테러 훈련이 대구국제공항에서 펼쳐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후 대구국제공항에서 국가정보원과 경찰, 군, 소방서 관계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 대 테러 훈련과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테러로 인한 민항기 피랍상황을 가정한 테러진압과 인명구조, 화...
박재형 2007년 11월 08일 -

대테러 훈련 열려
대구국제공항에서 민관군 합동 대 테러 훈련이 실시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대구국제공항에서 국가정보원과 경찰, 군, 소방서 관계자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군 합동 대 테러 및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테러로 인한 민항기 피랍상황을 가정한 테러진압과 인명구조, ...
박재형 2007년 11월 08일 -

만평]선장 없는 배
윤진 대구 서구청장은 지난달 초 자신이 낸 항소심이 기각되자 대법원에 상고를 하기로 해, 재판 결과에 따라 빨라도 내년 6월 초에 보궐 선거가 치러질 전망이어서 직무대행체제가 너무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대구 서구청 류한국 직무대행체제, "민선 청장이 아니라 직무대행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
박재형 2007년 11월 07일 -

건축자재 상습 절도 40대 검거
건축공사 현장에서 상습적으로 건축자재를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시 남구 44살 김모 씨에 대해 상습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포항시에 있는 한 공사현장에서 고철 6천 킬로그램 등 모두 20차례에 걸쳐 3천 5백만원 가량의 건축자재를 훔...
박재형 2007년 11월 07일 -

대출 알선 사기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세자금을 알선해 준다고 속여 억대의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건설교통부가 서민들에게 낮은 금리로 대출해 주는 전세자금을 알선해 준다며 대출 신청자들로부터 모두 15차례에 걸쳐 2억 7천여 만원을 중간에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07일 -

아내 때려 숨지게 한 남편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 52살 김모 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일 밤 11시 쯤 자신의 집에서 아내 45살 신모 씨가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신 씨를 주먹으로 수십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