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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 흉기 위협 택시비 갈취 30대 검거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택시비를 내지 않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37살 A모 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젯밤 9시 50분 쯤 대구 서부경찰서 앞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내린 뒤, 택시요금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택...
박재형 2007년 11월 23일 -

흐린 뒤 오후 늦게 비나 눈
절기상 소설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후 늦게 차차 흐려져 경북 북부 지역으로 한때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상 0.8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4.9도, 봉화 영하 3.9도, 구미 영하 1.2, 포항 2.4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
박재형 2007년 11월 23일 -

음주운전 5중 추돌사고로 5명 부상
도심에서 5중 추돌사고가 나 5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의 한 교차로에서 중국동포 35살 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에 있던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진 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진 ...
박재형 2007년 11월 23일 -

R]아파트 정전사태로 추위에 떨어
◀ANC▶ 어젯밤 대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5시간 동안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주민들은 암흑 속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파트 단지가 암흑 속에 파묻혔습니다. 집집마다 촛불을 켜고 겨우 어둠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
박재형 2007년 11월 23일 -

목줄 끊은 진돗개 노인 3명 물어
목줄을 끊어버린 진돗개가 주인 등 3명을 물어 다치게 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연경동 74살 홍모 할머니 집에서 1년 6개월 된 수컷 진돗개가 목줄을 끊고 달아나면서 집주인 홍 씨와 이웃 할머니 2명 등 모두 3명의 팔과 다리 등을 물어 상처를 입혔습니다. 진돗개에게 물린 할머니들은 병원으로 옮겨...
박재형 2007년 11월 22일 -

만평]대학 교내 경찰 야간순찰 허용
지난 16일 새벽 경북대학교 안에서 여대생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자 경북대학교가 경찰에 야간 순찰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는데요. 경북대학교 김태한 학생처장, "우리나라 어느 대학도 경찰이 학내에 순찰을 하는 경우가 없지 않습니까?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
박재형 2007년 11월 21일 -

R]대학 캠퍼스 야간순찰 재개
◀ANC▶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발생한 여대생 피습사건을 계기로 대학 캠퍼스 안의 경찰 순찰이 재개됐습니다. 정복경찰이 대학캠퍼스에 들어가는 것은 군사정권 이후 20여 년 만 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찰차가 교문 안으로 들어서더니 가로등 불빛이 미치지 않는 어두운 곳을 둘러봅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21일 -

R]경북대학교 경찰 야간순찰 허용
◀ANC▶ 최근 여대생이 교내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것과 관련해 학교 측이 이례적으로 오늘 밤부터 경찰의 캠퍼스 순찰을 전격 허용했습니다. 군사정권 이후 정복경찰이 대학 캠퍼스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6일 경북대학교 기숙사 앞에서 ...
박재형 2007년 11월 20일 -

음식점 화재로 연기 발생, 인근 주민들 놀라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연기가 많이 나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1월 20일 -

R]퇴원 기다리던 6개월 아기 링거 맞은 뒤 숨져
◀ANC▶ 장염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던 생후 6개월된 아기가 병원에서 링거를 맞은 뒤 얼마 안 돼 숨졌습니다. 가족들은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제 막 6개월 된 김모 아기가 대구시 서구의 한 병원에 입원한 것은 사흘 전인 지난 금요일. 장염 때문에 병원에 입...
박재형 2007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