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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재선거 돈받은 당원 3명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지난해 12월 치러진 영천시장 재선거와 관련해 낙선한 후보자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모 정당 당원 60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징역 6개월에서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이들이 받은 180만에서 55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3월 21일 -

R]4.9총선 구미갑 예비후보 토론회
◀ANC▶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구문화방송이 공명선거 정착과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해 연속기획으로 마련한 예비후보 토론회, 오늘은 구미갑 예비후보자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문화방송이 생방송으로 마련한 구미갑 예비후보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
한태연 2008년 03월 21일 -

청도군수 재선거 관련 7명 추가 영장
경북경찰청은 지난해 청도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에게 돈을 돌린 혐의로 66살 최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 중순사이 구속된 정한태 군수캠프에서 400만원에서 천 200만원을 받아 자신의 활동비로 사용하거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뿌린 혐의를 받고 있...
한태연 2008년 03월 20일 -

R]총선 밑 불법선거 기승
◀ANC▶ 벌써부터 불·탈법 선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 때보다 후보간의 경쟁이 치열하고, 불법 선거운동도 치밀할 것으로 예상돼 선관위가 단속과 감시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의 한 주택가 원룸입니다. 비공식 선거 운동원 3명...
한태연 2008년 03월 20일 -

청도군수 지역 선거책임자에 실형
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는 청도군수 재선거 당시 정 군수의 자금총책으로부터 7천여 만원을 받아 5천 500만원을 동·면책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정한태 청도군수의 지역 선거 운동 책임자 56살 박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정 군수의 동·면책 14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6개월에서 1년 6월개월...
한태연 2008년 03월 19일 -

유시민 후보, "온라인 대번개 실시"
이번 총선에 출마한 후보 가운데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한 선거운동을 실시합니다. 대구 수성을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유시민 후보는 내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동안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네티즌과 실시간 채팅과 영상을 통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온라인 토론회와 영상 인터뷰를 진행할 예...
한태연 2008년 03월 19일 -

"토론회 불참은 알권리 포기 종용"
통합민주당 대구시당은 "한나라당 일부 후보들이 TV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유권자들에게 알 권리를 포기할 것을 종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21세기 미디어시대에 가장 저렴한 비용과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방송토론인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역행하자는 것이라며 강...
한태연 2008년 03월 19일 -

R]토론회 불참 후보들
◀ANC▶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일 남짓 남았지만, 공천지연 등으로 지역에 누가 출마하는 지 조차 제대로 알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방송사들이 방송사에서 선거방송 토론회를 엽니다만, 일부 한나라당 후보들이 토론회에 잇따라 참석하지 않기로 해 유권자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
한태연 2008년 03월 19일 -

총선 앞두고 불법선거 점점 늘어
경상북도 선관위는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모 정당 공천자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고, 정당 당직자,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한 혐의로 모 정당 예비후보자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아파트 등지를 돌며 명함 등 홍보물을 배포한 혐의로 모 정당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번...
한태연 2008년 03월 18일 -

첫 부부 총경 탄생
경찰 창설 63년 만에 처음으로 부부 총경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단행된 경찰청 인사에서 현재섭 경산경찰서장의 배우자인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계장 김해경 경정이 총경으로 승진하면서 경찰 창설 63년만에 처음으로 부부 총경이 탄생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