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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서구, 구미을, 달서갑 여론조사
대구문화방송이 매일신문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제 18대 총선 여론조사 결과, 대구 서구와 구미을에서는 친박연대와 무소속 후보가, 달서갑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서구에서는 후보 지지도에서 친박연대의 홍사덕 후보가 37.2%로 가장 높아 한나라당 이종현 후보의 31.8%보다...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경주서 금품살포 시도 선거운동원 적발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번 18대 총선에서 경주지역에 출마한 모 후보 측 선거운동원 3명과 주민 1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젯밤 10시 쯤 경주 산내면에서 주민 김모 씨에게 20만원을 전달하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선거운동원 1명을 쫓는 한편 ...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총선관련 유관기관 합동 단속 강화
대구지방검찰청이 경찰과 선관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8대 총선 사범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책회의에서는 금품선거 사범과 거짓말 선거사범, 군소 미디어 부정선거사범을 3대 중점 단속대상으로 선정해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기...
한태연 2008년 03월 31일 -

R]열전현장-서구
◀ANC▶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격전지역을 점검하는 열전현장 순서. 오늘은 한나라당 전·현직 대표의 대리전 양상으로 그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대구 서구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불출마 선언으로 뒤늦게 선거운동에 돌입한 이종현 후보는 서대구공단과 ...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선거 첫 휴일, 나들이객 표심 잡기 나서
18대 국회의원 선거 첫 휴일인 오늘 총선 후보들은 아침부터 공원이나 유원지, 종교시설 등지에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첫 휴일을 맞아 지역구 내의 교회나 성당 등지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쳤고, 오후들어서는 공원이나 유...
한태연 2008년 03월 30일 -

R]열전 현장-중.남구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18대 총선 격전지를 점검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한나라당 후보와 한나라당을 탈당한 현역의원, 그리고, 장관 출신 무소속 후보가 출마해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대구 중.남구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40대 초반의 통합...
한태연 2008년 03월 28일 -

만평]브랜드택시, 요즘 힘듭니다.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았던 대구 브랜드택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던 대구시가 결국 해당업체를 검찰에 고발해 향후 파장이 우려되는데요. 관리감독기관인 대구시의 우대윤 대중교통과장은, "요즘 정말 힘듭니다. 불행하게도 한마음콜 택시가 잘 운영되지 않은 부분을 대구시가 묵과할 수 없는 처지에 와 있습니다"하며 ...
한태연 2008년 03월 27일 -

신병 비관, 부부 동반 자살
어제 저녁 7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매호동 중부선 하행선 철로에서 이 동네 사는 42살 김모 씨가 부인 38살 김모 여인과 함께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인 김씨가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오다 최근 병세가 악화되면서 이를 비관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로 미뤄 동반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3월 27일 -

약한 비 예상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방은 오후 한 때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3.4도, 영천 영하 1.6도, 구미 0.7, 포항 4.5, 안동 영하 1.2도로 어제보다 1~2도 낮습니다. 낮 기온도 대구 13도를 비롯해 10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한태연 2008년 03월 27일 -

상습 차량.빈집털이 20대 검거
경북 안동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이나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안동시 안기동 20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24일 아침 7시 반 쯤 친구 21살 김모 씨 집에서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빈집과 차량에 침입해 현금 140여만원과 자전거 6대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3월 27일